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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이 크는 것만 지켜볼 수 있었으면" 김 씨의 마지막 소망은 이뤄질 수 있을까?

본영상천일야史 123회 전체 관람가
조회수 87 2019.04.29채널A123회5분
공로가 있는 신하의 외아들을 생각해
인조는 이혼을 윤허하게 된다...
앞으로 김 씨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매주 월요일 밤 9시 20분
[천일야사(史)]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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