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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발굴단 200회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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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88 2019.04.24SBS200회55분
◎ 영재발굴단 200회 특집!
지난 4년간 출연한 323명의 아이들 중 새로운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는 영재 3인방을 다시 만나다!



아이들의 행복한 꿈을 응원하고 육성하는 SBS <영재발굴단>!
2015년 3월 25일 첫방송을 시작해 올해 4월 24일 200회를 맞이했다.
200회를 기념해 4년여의 시간 동안 출연했던
300명이 넘는 수많은 아이들 중 지금의 모습이 궁금해지는 귀요미 3인방을 찾아갔다.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았던 3명의 영재는 어떻게 성장했을까?



첫 번째 주인공은, 6살에 첫 출연해 수백 가지의 공룡 이름과 세계 국기는 물론,
유치원 친구들의 신발장 위치까지~ 관심갖는 것마다 암기하는 능력을 보여줬던 정인교(10) 군이다.
이제는 어엿한 초등학교 3학년이 된 인교는 세계지도를 외워서 그대로 그리는 것뿐만 아니라
각 나라의 이름까지 세세하게 적을 수 있을 만큼 여전히 뛰어난 암기력을 자랑했는데....
최근 인교가 가장 빠져있는 것은 바로 피아노!
놀랍게도 시작한지 단 2년 만에, 5~6년은 배워야 가능한 수준의 실력을 갖게 됐다는 인교.
그리고 음악을 향한 관심이 ‘음악사’까지 확장됐다.
어린 시절, 다양한 것에 관심 갖던 아이가 음악이라는 새로운 재능을 만나서
좀 더 깊이 있게 빠질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고 본인 좋아하는 게 있으면

끝까지 노력해서 이룰 수 있게 저희가 도와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 정인교 어머니 인터뷰 中 -



한편, 영재발굴단 첫 출연 당시 41개월 나이에 방정식을 풀던 백강현(8) 군!

아이큐 164! 사상 최고의 지능지수를 기록!
사람들을 놀라게했던 강현이가 두 번째 주인공이다.
수학은 물론 작곡까지 척척해내며 쑥쑥 성장하던 강현이의 재능과 잠재력 때문에
엄마는 이런 아이를 어떻게 이끌어 줘야 할지 고민이 적지 않았는데...
시간이 흘러 8살이 된 강현이를 다시 만난 곳은 한 초등학교의 교실이다.
부모님은 고민 끝에 강현이를 일반 학교에 보내기로 결정했다는데.
여느 1학년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는
강현이는 또 어떤 세상을 만나고 있을까?
평범한 학교생활 후 집에선 예전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일들에 푹 빠져 보내고 있는 강현이~
요즘 강현이에겐 부모님도 놀란 새로운 관심거리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8살 강현이가 수학능력을 키워주는 보드게임을 직접 만들고 즐긴다는 것!
좀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는
강현이의 바람을 담은 보드게임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어떨까?



마지막 주인공은 세상에서 버스가 제일 좋다던 오선우(9) 군이다.
버스를 타지 못해서 서러움의 눈물을 흘리던 선우가
요즘 가장 애정하는 것은 바로 역사!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 등~
시대별 왕 계보를 통한 역사강의를 막힘없이 줄줄~
해내는 선우. 학원을 다니지 않고,
8살에 한국사 2급 시험에 합격할 만큼 짧은 시간 안에 놀라운 영재성을 보여주고 있는 선우의 비결은?



그때 촬영을 하면서 조언을 해주신 게 있으셨어요.

아이의 관심사는 이제 앞으로 점점 확장이 될 거니까

그런 거에 너무 걱정을 하지 말고 아이가 관심만 가지는 분야에 지원을 하는 게 좋겠다,

관심사 이렇게 몰입되어있는 그 시간 동안에는 더 많은 지원을 해주려고 합니다.

- 정인교 아버지 인터뷰 中-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빛을 발하는 아이들의 놀라운 열정과 성장~
그 특별한 영재성의 비밀은 4월 24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영재발굴단’ 200회 특집에서 공개된다.




◎ 배우 박호산의 막내아들 6살 박단우 군이 영재발굴단에?
특별한 사교육 없이 원어민도 부러워하는 특급 영어 실력을 갖게 된 비결은?



2017년 한 인기 드라마에서 혀 짧은 연기의 지존이라고 불리며
‘문래동 카이스트’역으로 주목을 받았던 배우 박호산!
연극과, 영화, 드라마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그가
라디오에 출연해 막내아들이 ‘영재발굴단’에 출연한다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사실 처음 제작진이 아이를 알게 된 계기는 영어 교육에 관심 많은 엄마 모임에서였다.
엄마들 사이에서 엄마표 영어의 워너비로 떠올랐다는 아이!
영어 영재 6살 박단우 군이었는데....
주인공을 만나러 간 집에서 발견한 아빠 사진~
그 주인공이 배우 박호산이었던 것!
만 4살에 이미 영어로 스토리를 만들어 이야기했다는 단우~
과연 이게 가능한 일일까? 실제 아이의 실력은 어느 정도인 걸까?



“절대, 공부로 해선 나올 수 없는 실력!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영재인 것 같아요.“

-영어교육전문가 문단열-



국민 영어 강사 문단열도 신기할 정도의 남다른 영어 실력이라는 아이!
이미 아이가 가진 영어 지식이 상당하다고!
또 다른 영어 전문가 원어민 크리스 존슨도 단우를 만나보고 깜짝 놀랐는데.....
크리스는 아이가 가진 영어 어휘력이 놀라울 뿐만 아니라
영어로 이야기를 만드는 창의력과 상상력이 뛰어나다고 극찬을 했다.
심지어 미국인인 자신의 딸보다 영어를 더 잘한다며 부러워하기도 했다.
더 놀라운 것은 아이가 사교육을 한 번도 받지 않았다는 것!
대체 아이는 어떻게 영어를 습득한 것일까?



극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단우 엄마는 바쁜 와중에도 단 하루도 빠짐없이 아이에게 책을 읽어줬다고 말한다.
지금도 매일 한글책 5권, 영어책 5권을 읽어준다는데!
하지만 영어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만으로 이렇게까지 영어 실력이 향상될 수 있는 걸까?
아이를 주도면밀하게 관찰한 결과 제작진은 엄마의 양육 태도에서 또 하나의 큰 비결을 알 수 있었다!



영어 천재 6살 박단우 군의 영어 실력의 비밀은 오는 4월 24일 수요일 저녁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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