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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0 2019.04.24
[뉴스1번지] 패스트트랙 합의 하루 만에 암초…변수는?
<출연 : 한민수 전 국민일보 정치부장ㆍ정태근 전 새누리당 의원>

국회 상황이 숨 가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추진하고 있는 패스트트랙이 2차 관문을 앞두고 암초를 만났습니다.

공수처법의 열쇠를 쥔 바른미래당 오신환 의원이 반대 의사를 밝혀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한국당이 나서면서 상황은 더 복잡해졌습니다. 한민수 전 국민일보 정치부장, 정태근 전 새누리당 의원과 함께 짚어봅니다.

<질문 1> 공을 넘겨받은 각 상임위 상황부터 짚어보죠. 법안을 패스트트랙에 태우기 위해서는 정치개혁특위와 사개특위에서 5분의 3이 찬성해야는데요. 정개특위는 선거법 개편안을 발의했는데, 사개특위, 이 부분의 변수가 잔뜩이죠?

<질문 2> 열쇠를 쥔 오신환 바른미래당 의원은요. 반대입장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당론인 '기소권 없는 공수처'를 포기한 누더기 공수처법을 위해 당 분열에 눈을 감으면서 소신을 저버리지 않겠다는 건데요. 오 의원의 주장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3> 당 지도부는 오 의원을 설득해도 안되면 사개특위에서 빼고 다른 의원으로 바꾸겠다는데요. 한국당은 이를 막고자, 문희상 의장을 찾았다가 몸싸움까지 벌어졌습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번 사안이 사보임 요건에 맞지 않다는데 두 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나 원내대표는 사보임 카드를 쥔 김관영 원내대표를 압박하고 나섰어요. 이례적으로 원내대표 회동에서 나눈 대화까지 공개하면서 김 원내대표가 "민주당으로 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는데요. 당사자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반박했습니다. 이간질로 패스트트랙을 막으려는 수라는데 두 분은 어떻게 보세요?

<질문 5> 이런 가운데 한국당과 문희상 의장 서로 "자해공갈"이다, "헐리웃 액션"이다 공방중입니다. 문 의장이 저혈당 쇼크증세로 병원을 찾은 것과 항의과정에서 문 의장이 임이자 의원의 양 볼을 쥔 것을 두고 한국당이 고발은 물론 사퇴를 주장해서인데요. 이 사태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한국당은 국회 농성도 계속하고 청와대 항의방문까지 고려중이라는데요. 민주당은 패스트트랙 후에도 협상의 여지는 있다며 장외투쟁보다 협상테이블로 나오라고 하지만요. 한국당은 응할 생각이 없어보여요? 강경한 입장의 한국당이 생각하는 경우의 수는 대체 뭘까요?

<질문 7> 패스트트랙에 바른미래 내홍은 더 깊어졌습니다. 이언주 의원은 탈당을 했고, 유승민 의원은 진로 고민에 들어간 상황입니다. 하지만 당장 나간다 해도 선택의 여지가 많지 않은 상황 아닙니까?

<질문 8> 어제 바른미래당 추인 결과를 보면요. 12대 11의 팽팽한 갈등이 그대로 읽히는데요. 손학규 대표의 사퇴를 주장하는 유승민-안철수계 모두 11명은 반대표를 던졌다는 건데, 앞으로 이들의 행보는 어떻게 보세요?

<질문 8-1> 사실 바른미래당내 서로 싸우는 궁극적 이유에 대해서요. 당과 거리를 두고 지내는 이상돈 의원은 정당 보조금 50억원 때문에 깔끔한 이별이 쉽지 않다고 지적하기도 하는데요?

<질문 9> 얼마전 측근인 이태규 의원을 통해 손학규 대표 퇴진에 힘을 보탠 안철수 의원의 복귀시점은 언제로 보십니까? 본인은 당분간 귀국할 생각이 없다지만 적정한 타이밍이라는게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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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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