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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발굴단 199회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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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5 2019.04.17SBS199회55분
◎ 엄마를 위해 23km에 도전하는 최연소 마라토너 7살 김성군! 영재발굴단 MC들을 울린 성군이의 한마디는?



지난 2월, 정읍에서 열린 한 마라톤 대회!
한파를 뚫고 마라톤을 즐기려는 4천여 명의 사람들이 모였는데....
참가선수 중 유독 눈에 띄는 작은 체구의 한 아이!
바로 최연소 마라토너로 7살 김성군 군이다!



만 4살 때 이모가 참여한 마라톤 대회에서 응원 차 뛰었던 성군이.
그 후 마라톤의 매력에 빠져 꾸준히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참가한 대회만 40여개!
놀라운 점은 단 한 번도 포기하지 않고 모든 대회를 완주했을 뿐 아니라
놀랍게도 성적도 상위 20%의 순위에 들었다는 것!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잠들 때까지 매일 10km 이상을
연습 삼아 달린다는 아이! 전문적으로 육상을 배운 적도 없는데,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걸까?



아이의 타고난 체력과 마라톤의 기본인 러닝 자세는
대한민국의 레전드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도 놀라게 했다!
이봉주 선수는 꼿꼿한 허리, 팔과 다리의 각도까지 완벽하다며
성군이의 자세에 극찬을 쏟아냈다.
게다가 성군이가 마라톤에 더 매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신발과 체육복 선물 뿐 아니라 본인의 출연료까지 전액 성군이에게 전달해,
제작진에게 놀라움과 훈훈함을 선사했다고!



아무리 타고난 체력이 좋다고 해도
성군이가 이토록 놀라운 의지를 보이는 데에는 남다른 이유가 있다는데..
바로 엄마에게 집을 사 주겠다는 목표가 있었던 것!
엄마를 위해 달리기를 한다는 성군이~
대체 아이와 엄마에게는 어떤 사정이 있는 걸까?



그 동안 10Km 레이스에 도전하던
성군이가 첫 도전하는 23km 마라톤 대회!
과연 성군이는 이번에도 무사히 완주를 마치고
사랑하는 엄마에게 메달을 걸어줄 수 있을까?
녹화장을 눈물바다로 만든,
엄마를 위해 오늘도 달리는 7살 성군이의 이야기는
4월 17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 [천재 발견 연구소] 전 세계를 휩쓴 ‘방탄소년단’의 제작자이자 수많은 히트곡 작곡가인 방시혁을 천재로 만든 8할은?



이것만 알면 나도 천재?
평범한 사람을 지금의 천재로 만든 8할은 무엇이었는지 찾아보는 시간~
천재발견연구소! 그 두 번째 주인공은,
지난 12일 컴백하며 전 세계 84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한 그룹 방탄소년단의 제작자이자,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 2AM의 ‘죽어도 못 보내’ god의 ‘니가 필요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작곡가 겸 프로듀서 방시혁이다!



작곡가로 음악계에 발을 들였지만 지금은 K-pop 그룹 <방탄소년단>의 아버지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방시혁!
그렇다면 지금의 방시혁을 있게 한 8할은 <방탄소년단>일까?
그러나 그는 “아티스트는 누군가 창조하는 게 아니다,
그리고 사실은 내가 미혼이다”라며 유쾌하게 방탄소년단의 아버지가 되기를 거부했다!
<방탄소년단>을 프로듀싱해 낸 그 실력의 8할은 무엇이었을까?
사실, 방시혁은 어려서부터 수재 소리를 들으며 자란 엄친아다!
그렇다면 그가 이미 가졌던 천재성이 오늘의 방시혁을 만든 중요한 요소였을까?



한편, 방시혁의 실력을 일찌감치 알아본 사람이 있었으니,
그 사람은 바로 박진영!
박진영의 매니저가 우연히 방시혁의 곡을 듣고 소개했는데,
박진영은 방시혁을 바로 JYP에 스카웃!
이후 방시혁은 주옥같은 곡들을 탄생시키는데......
그렇다면 방시혁에게 손을 내밀어준 박진영이 방시혁의 8할?!



지난 2월 모교인 서울대학교 졸업 축사에서 그가 한 말이 연일 화제였는데.....
방탄소년단을 프로듀싱하고 K-POP산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그의 입에서 “꿈이 없다”라고 밝힌 것!
그저 “불만과 분노”가 있었을 뿐이라는 방시혁.
그렇다면 불만과 분노를 어떻게 승화시켰기에
아이러니하게 꿈이 없던 방시혁은 많은 사람들의 꿈꾸는 롤모델이 된 걸까?
뜻밖에도 그의 학창시절에 그 8할이 숨어있었는데...



세계를 휩쓴 그룹 방탄소년단의 제작자이자
수많은 히트곡을 낳은 천재 작곡가 방시혁의 비밀스러운 8할은
4월 17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됩니다!





◎ 전국팔도, 1만km를 돌아다닌 아이~
그 이유는 방방곡곡 문화재 투어 때문이었는데~
자칭타칭 ‘문화재 덕후’ 김용건 군!
문화재를 사랑한 13살 소년의 아주 특별한 소망은...?




문화재를 너무 사랑해서 전국에 안 가본 도시가 없을 정도라는 아이!
휴대전화 속 2500장의 사진이 모두 문화재라는 아이!
박물관 도록은 30번쯤은 읽어야 한다는 아이!
자칭타칭 ‘문화재 덕후’ 김용건(13) 군이다.



용건이가 문화재에 관심을 쏟기 시작한 건 8개월 전!
하지만 특유의 탐구력과 집중력으로 ‘문화재 투어’를 다닌 덕에
문화재에 관련해서는 전문가 못지않은 지식을 가지게 됐다고.
그래서 준비한 특별한 대결!
미래의 역사학자를 꿈꾸는 용건이와 현재 역사교육과 대학생,
현직 역사 강사가 펼치는 ‘문화재 퀴즈 대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그 결과는...?!



고작 13살, 어린 나이임에도 문화재를 위해서라면 뭐든 한다!
특히 관리가 허술한 문화재를 보고 결코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아이는
직접 관련 관공서에 건의를 하는 적극적인 모습까지 보여주는데....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 것의 소중함에 관심을 갖고,
신경 써주길 원하는 용건이에게 최근 또 다른 화두가 생겼다.
바로 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 ‘해외 반출문화재’다.
작년 4월 기준으로 해외 반출문화재는 무려 17만 여점이 넘는다는데!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를 오롯이 담고 있는 해외 반출 문화재들 관련 기록을 보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하게 됐다는 대견한 소년을 위해서
<영재발굴단>이 의미있는 시간을 준비했다.



조선왕조실록과 조선왕조의궤 등 해외반출 문화재를
실제로 되찾아 온 우리나라 문화재 반환 운동의 권위자인
‘문화재 제자리 찾기’ 혜문 대표와의 만남!
용건이는 혜문 대표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그리고 혜문 대표가 용건이를 위해서 공개한다는 특급 자료까지~



문화재 덕후 용건이의 특별한 문화재 사랑 이야기는
4월 17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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