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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666회 전체 관람가

SBS 30일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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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4 2019.04.15SBS666회52분
1. 오징어 김밥 달인



전국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김밥을 발굴해낸 <생활의 달인>.
이번 주 김밥 달인 명성에 도전하는 또 다른 달인이 나타났다!
바로 류정선(女 / 51세), 임광태(男 / 53세) 달인 부부.
종일 예약과 손님이 끊이질 않아 잠잘 틈도 없다는
달인 표 오징어 김밥은 흉내 낼 수 없는 중독성을 자랑한다고.
그 비밀은 매콤함과 쫀득함의 결정체 오징어 볶음에 있단다.
대파 진액을 사용해 은은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을 내고 사과 조청으로
단맛의 정점을 찍었다고. 그뿐만 아니라 김밥 속 남다른 존재감을 뽐낸다는
지단도 특별한 노하우가 숨어 있다는데.
완벽한 맛을 선사하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한다는 달인의 맛있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2. 야구방망이 달인



매 시즌 많은 이들을 열광하게 만드는 자타공인 국민 스포츠 야구.
그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 뒤에서 40년간 야구 방망이만 제작한 이가 있다!
바로 김태규(男 / 73세 / 경력 40년) 달인이 그 주인공.
기계가 아닌 노련한 손기술과 끊임없는 연습으로 완벽한 모양의 야구 방망이를 순식간에 만드는가 하면,
저울보다 정확한 달인만의 감으로 무게 측정도 오차 없이 해낸다는데.
한결같은 노력으로 야구의 숨은 전설이 된 김태규 달인을 만나보자.



3. 은둔식달



전국에 보석같이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발굴하는 생활의 달인 프로젝트!
이번 주 은둔식달 잠행단이 찾아간 곳은?
강릉시 한 주택가. 이곳에 초밥 하나로 일대를 평정한 일식집이 있다는데.
사시사철 손님 마를 날이 없다는 그 맛의 비결은 두 차례의 숙성을 거쳐
남다른 쫄깃함을 자랑한다는 회에 있다고.
술지게미와 특제 매실 육수를 사용해 흰 살 생선 특유의 감칠맛과 단맛을 극대화했단다.
이뿐만 아니라 자칫 비린내가 나기 쉬운 고등어도
비법 소금과 식초로 맛을 내 밥과 환상적인 궁합을 이룬다는데.
최고의 맛을 위해 최상의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는 달인의 노력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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