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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84회 - 충격증언 '형제 지옥원' 15세 이상 관람가

JTBC 30일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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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4 2019.02.11JTBC184회63분
▶ 아동소대와 죽음의 행렬

또 하나의 1987, 부산에서 일어난 집단 인권유린 '형제복지원!'.
수많은 피해자와 사라진 가해자들 가운데 최초로 입을 연 관리자
'악마의 심부름꾼'을 만났다. 그가 털어놓은 충격적 고백, 아동소대.
과연, 그곳에선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납치와 해외 입양, 시신 소각 의혹 그리고 목격자까지!
어린 아이들까지 이어진 죽음의 행렬을 따라가본다.

▶ 고아장사, 검은 뿌리는

제작진은 추적도중 한 통의 제보전화를 받는다.
'형제복지원'이 있기 전, 1960년에는 '형제육아원'이 있었다는 것이다!
제작진은 '육아원' 시절을 직접 경험했다는 생존자를 어렵게 만날 수 있었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기다리던 그는 갑자기 나타난 박 원장과 무리들에게 납치돼 끌려갔다는데….
그곳은 원생을 앞세워 보조금과 후원물품을, '낚시공장' 강제노역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일명 '고아 비즈니스'가 시작되고 있었다.
지옥의 탄생 전, 우리가 미처 몰랐던 검은 뿌리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 복지원, '왕족과 노예들'

형제복지원에는 '박인근 왕족'이 살고 있었다!
1980년에도, 2019년에도 형제복지원의 기억으로 고통 받는 피해생존자들.
그러나 형제복지원을 지배하던 왕족은 사라졌다!
그들은 비호한 국가세력과 억대의 재산들은 어디로 갔을까.
자신의 이름마저 부정하는 박 원장의 아들과 그때는 모두 당연했다며 부정하는 공직자들!
왕가의 재산 축적, 그 수상한 의혹을 따라 집중 추적한다.
트래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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