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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 먹으니 환불해줘"…거절에 3개월된 강아지 던진 분양인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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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626 2019.02.11
"대변 먹으니 환불해줘"…거절에 3개월된 강아지 던진 분양인

분양받은 반려견이 배설물을 먹었다는 이유로 환불을 요구한 뒤, 거절당하자 반려견을 집어 던진 사건이 발생해 SNS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NS에 올라온 글과 해당 애견분양 가게의 이야기를 종합하면 지난 9일 강릉의 한 애견분양 가게로 몰티즈를 분양받은 여성이 찾아와 "강아지가 똥을 먹는다"며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주인 오모씨가 "환경이 바뀌어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다"며 며칠 더 지켜볼 것을 권하자, 이 여성은 반려견 이동가방에서 몰티즈를 꺼내 집어 던졌습니다.

생후 3개월된 몰티즈는 바닥에 떨어져 이튿날 죽었고,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연한 동물 학대"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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