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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300억 특혜대출 '엘시티 비리' 추가기소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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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3 2019.02.10
부산은행 300억 특혜대출 '엘시티 비리' 추가기소

부산지검 특수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엘시티 이영복 회장과 박 모 청안건설 대표, 성세환 전 BNK금융지주 회장과 부산은행 전·현직 임직원 등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성 전 회장 등 부산은행 임직원은 2015년 12월쯤 이 회장으로부터 엘시티 사업비가 부족하다는 청탁을 받고 300억원을 부당 대출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박 대표는 이 회장과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엘시티 시행사나 관계사 자금을 가로채거나 횡령하는 과정에서 허위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730억 원대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해 받은 혐의를 확인하고 추가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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