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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알릴레오' 흥행몰이…'홍카콜라' 추월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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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46 2019.01.06
'유시민 알릴레오' 흥행몰이…'홍카콜라' 추월

[앵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유튜브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첫 방송에 나서자마자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의 '홍카콜라' 구독자수를 추월하며 흥행에 성공했는데요.

임광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첫 방송에서 직접 유튜브 방송을 시작하게 된 취지부터 설명했습니다.

<유시민 / 노무현재단 이사장> "정부가 펴고 있는 많은 정책들, 제대로 조명을 받지 못해서 많이 뒤틀려가고 있습니다. 때로는 뿌리가 뽑히기도 하죠."

유 이사장은 정책의 뿌리와 배경, 핵심정보를 잘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자'의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첫 손님으로 문정인 대통령 특보를 초대해 남북문제를 비롯한 외교 안보 현안에 대한 대담을 나눴습니다.

<문정인 /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 "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리게 되고, 그때 문재인 대통령이 가서 종전선언을 한다든가, 그러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 아주 최상의 시나리오가 되는거죠."

예고편 공개 직후부터 높은 관심을 끈 '유시민의 알릴레오'는 첫 방송 공개 반나절 만에 구독자 수 21만명을 돌파하며 흥행몰이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달 18일 첫 방송을 시작한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의 'TV홍카콜라'의 구독자 수를 추월한 것입니다.

<유시민 / 노무현재단 이사장> "보수 유튜브 방송과 알릴레오가 경쟁하는 것처럼 보도하던데요. 저희는 사실의 증거를 토대로 합리적으로 추론하는…"

홍 전 대표는 청와대와 민주당, 친북좌파들이 위기감에 뭉친 결과로, 곧 관심도 떨어질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1대 100의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연합뉴스TV 임광빈입니다.

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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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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