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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372 2018.12.20
"전자담배가 '흡연노예' 만든다"…새 금연광고 공개

보건복지부가 흡연을 사람이 담배에 조종당하고 있는 것으로 묘사하는 내용의 올해 세 번째 금연광고를 선보였습니다.

3차 금연광고는 궐련형 전자담배가 "덜 해로운 담배"라는 표어로 흡연자를 현혹시키고 있다며, 흡연자를 자신도 모르게 당하고 있는 '흡연노예'로 묘사했습니다.

이 광고는 내일(21일)부터 TV와 온라인 매체 등을 통해 공개됩니다.

복지부는 앞서 1차 금연광고에서는 담배로 하루 평균 159명이 숨진다는 내용을, 2차에서는 흡연이 다른 사람에게 간접흡연을 강요하는 '흡연갑질'이란 내용의 금연광고를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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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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