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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발굴단 184회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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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8 2018.12.19SBS184회54분
◎ <영재발굴단> 연예계 브레인 군단, 영재들에 도전장 내다!
사라진 MC 김태균을 찾기 위한 치열한 두뇌 싸움!
미스터리 추리대결 ‘김태균을 찾아라!’ 그 결과는?


늘 도전 상대를 찾아다니던 영재발굴단에 먼저 도전장을 내민 이들이 있다!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카이스트 수리과학과 출신의 방송인 오현민, 반전 학력 성대 출신의 엄친아 개그맨 황제성! 그리고 17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SBS 들어온 주시은 아나운서까지! 어릴 때 영재소리 좀 듣던 네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올드보이(?)들의 자존심을 걸고 신 영재들을 꺾기 위해 도전장을 냈다!

머리 좀 쓴다는 연예계 브레인들답게 제시한 대결 종목은 바로~ 추리!
이에 영재발굴단의 명예를 걸고 역대급 추리 영재들을 찾아 나선 제작진.
그렇게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닌 끝에 꾸려진 영재팀 멤버는~?
팀의 맏형이자 최연소 창의력 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한 창의력 영재 한얼이와, KMC 등 전국의 수학 경시대회는 모두 휩쓴 수학 영재 11살 솔이, 그리고 동갑내기 질문 왕 창의력 수학 영재 선우! 마지막으로 영재팀의 막내지만 무려 4개 국어를 섭렵한 무서운 8살 아인이까지! 이렇게 각 분야에서 영재성을 인정받은 엄청난 능력치의 네 아이가 모였다!

한편, 이들이 대결을 펼칠 문제들은 수학, 화학, 법학 등 각 분야의 전문가 6명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출제한 것으로 언어, 수학적 능력뿐만 아니라, 논리력, 창의력, 협동심까지 요구되는 25개의 고난도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양팀은 이 문제의 단서들이 숨어있는 김태균의 집에 모여, 사라진 MC 김태균을 찾기 위한 해답을 찾아나가야 한다! 과연, 어느 팀이 김태균을 먼저 찾을 것인가?! 2018년 가장 뜨거운 한판승부가 펼쳐질 <송년 특집- 미스터리 추리대결 김태균이 사라졌다>는 12월 19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 ‘한반도는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에요!’
태풍, 지진 걱정하다 고2 수준 지구과학 지식을 쌓은 10살 소년!


각종 재난 현상에 관심이 많다는 10세 안형준 군! 아이의 방은 마치 작은 안전센터처럼 머리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모부터 미니 소화기, 그리고 각종 재난 관련 책들까지 가득 했는데~~ 학교에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먼저 태풍 경로부터 확인해보는 형준이. 올해 발생한 태풍들을 줄줄 꿰고 있는 것은 물론, 그 위치와 경로, 피해 상황까지 한 눈에 보기 위해 직접 정리한 지도는 방 전체를 가득 메울 정도로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한다는데-
2012년 미국에서 ‘슈퍼 태풍 샌디’를 직접 겪은 후, 시작된 각종 재난에 대한 관심. 아무 준비 없이 맞이한 재난은 어린 형준이를 큰 충격에 빠뜨렸고~
그날 이후, 그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게 됐다
재난은 어떻게 일어나게 되는 건지.. 각종 영상과 서적을 통해 그 비밀을
하나하나 파헤치다보니 고등학생 수준의 지구과학 지식까지 쌓게 됐다는 형준이!

“재난을 막을 순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다치거나 죽지 않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이런 형준이에게 최근 큰 걱정이 생겼다. 바로 ‘지진’!! 지난 2016년에 일어난 경주지진과 2017년 포항에서 일어난 지진은 형준이에게 지진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했는데! 게다가 2016년 이전까진 평균 50회에 불과한 지진 발생 건수가 최근 3년 사이 그 5배에 해당할 정도로 급격히 늘었다는 것. 하지만, 아직 많은 사람들이 그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 것 같아 형준인 더욱 걱정이 된다는데.. 많은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형준이를 위해 <영재발굴단>이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
과연, 형준이는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대한민국의 안전을 고민하는 10살 안형준 군의 이야기는 12월 19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온 가수, 별! 그녀가 시어머니를 시어머니라 부르지 못하는 이유는?!

신곡과 함께 한층 더 아름다워진 미모와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온 가수 별이 <영재발굴단>을 찾았다.

가수 하하의 아내이자 두 아들의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전보다 더욱 어려진 외모로 패널들 앞에 나타나 촬영 시작부터 모두의 부러움의 대상이 됐다. 토크가 이어지던 중, 그녀는 데뷔 초 불렀던 12월 31일이라는 곡은 모든 군인들이 싫어하는 노래여서 당시 군부대 공연을 갈 수 없었던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들 둘을 키우는 워킹맘이기도 한 그녀는, 남편인 하하를 큰아들이라 지칭하며 “술을 좋아하는 큰아들이 하나 있는데, 맴매를 많이 했는데도 말을 듣지 않는다”며 폭탄 발언을 하는 것은 물론, 자신은 시어머니를 시어머니라고 부를 때마다 벌금을 낸다며 결혼할 때부터 시어머니가 “시자를 빼라 나는 그냥 엄마다” 라고 해서 그 후로 쭉~ 엄마와 딸로 지내고 있다며 남다른 고부 사이를 자랑했다.

또한, 고등학생 때부터 가수 준비를 했다던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고 욕심도 많아 어머니에게 졸라 시골에서 배우기 어려운 발레부터 바이올린까지 모두 배우는 것도 모자라, 홀로 득음을 위해 산을 타기도 했다며 남다른 유년 시절을 뽐내기도 했다.

가수 별과 함께하는 SBS <영재발굴단>은 12월 19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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