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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4 2018.12.07
[뉴스1번지] "선거제 개편하라" 손학규ㆍ이정미 단식 돌입…상황은?
<출연 : 정의당 이정미 대표>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국회에도 찾아왔습니다.

민주당과 한국당이 야3당을 등지고 예산안처리에 합의한 후폭풍이 거셉니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무기한 단식에 들어갔고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는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에 들어간 상황입니다.

하지만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국회 본회의가 잠시 뒤 4시로 예정돼 있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 나갈 계획인지 정의당 이정미 대표 연결해서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1> 올 겨울 최강 한파인데요. 지금 국회 로텐더 홀에서 이틀째 단식중이신데, 괜찮으십니까?

<질문 2> 이정미 대표부터 손학규 대표까지 이제 나를 바칠때가 됐다, 이런 결연한 의지로 단식까지 하고 계신데요. 야3당에서 예산안과 연계해 단식을 할 만큼 선거제 개혁이 중요하다고 보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질문 3> 예산과 선거제 개혁 모두 중요한 만큼 별개로 논의할 수도 있는 것 아니었느냐는 지적도 있는데요. 이미 예산안은 거대 양당이 합의했는데 별개로 논의하는 것은 아직도 부정적 입장이십니까?

<질문 4> 이해찬 대표는 정개특위에서 본격적으로 연동형 비례제를 포함해 선거제를 논의를 빨리 빨리 진행하자는 입장입니다. 이 제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5> 야3당의 이런 주장에도 불구하고 예산안에 합의한 민주당과 한국당은 잠시 뒤 4시 본회의를 진행합니다. 법안 처리 뒤 뒤늦게라도 예산안 처리를 하겠다는 입장인데요. 야3당이 참석하지 않아도, 처리가 가능한 상황인데 어떻게 대응해 나갈 생각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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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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