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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 2018.12.06
기재부 노조 "질의서는 업무시간내"…국회 비판

예산안 심야 심의로 국회에서 대기하던 기획재정부 김모 서기관이 뇌출혈로 쓰러지자 기재부 노조가 심야에 질의서를 보내는 관행을 없애라고 국회에 요구했습니다.

기재부 노조는 오늘(6일) 성명을 통해 "질의서는 업무시간 내에 보내도록 국회의원들에게 엄중히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공무원은 비록 주 52시간 근로기준법이 적용되는 근로자는 아니지만 국민의 한 사람이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서기관은 지난 3일 새벽 2시쯤 국회에서 쓰러진 뒤 뇌출혈 진단을 받고 현재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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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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