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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 2018.12.06
[뉴스1번지] 김영우 "전-지-현 리더십"…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승부수
<출연 : 자유한국당 김영우 의원>

한국당 지지율이 2년 만에 25%를 넘어섰습니다.

모처럼 상승세인 지지율을 발판으로 보수결집을 위한 움직임도 힘을 얻고 있는데요.

어느 때보다도 새 원내대표의 역할의 중요해진만큼 원내대표 선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후보 중 한 분이시죠.

3선의 김영우 의원 직접 만나보겠습니다.

<질문 1> 김영우 의원은 출마의 변으로 "전,지,현 리더십"을 택하셨습니다. 어떤 의미인지 직접 이야기해주신다면요?

<질문 2> 당을 바꾸기 위해 "전투력과 지혜, 그리고 현장성"의 리더십을 이야기하셨는데요. 현재 한국당의 강경대여 투쟁 노선에서 벗어나겠다는 이야기로도 들리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복안을 갖고 계십니까?

<질문 3> 김 의원은 이번 선거를 "식상함과 새로움의 대결"로 규정했어요. 여기서 새로움은 본인을 말씀하신 것인데 어떤 점에서 본인이 다른 후보자보다 새롭다고 하시는 것인지 궁금해요.

<질문 3-1> 정치적 채무 없음도 강점으로 꼽으셨던데요. 그 이야기인 즉 다른 경쟁주자들은 정치적 채무가 있다고 보시는 것입니까?

<질문 4> 언론에서 원내대표 주자들의 장단점을 정리해서 많이 내놨는데요. 공통적으로 김 의원에 대해 장점으로 "변화와 혁신의 이미지"를 꼽았더군요. 이런 분석, 동의하십니까?

<질문 5> 그런데 동시에 이런 젊은 주자로서의 혁신 이미지는 좋지만 인지도 탓에 자칫 유력한 대세 후보들에게 밀린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다른 당 대표 선거를 돌이켜봐도 결국 올드보이들의 귀환으로 종결됐거든요?

<질문 6> 의원들 표심을 잡기 위해 얼마전 일일이 찾아가 맞춤형 편지를 돌리기도 하셨죠. 그럼에도 원내대표 후보치고는 그동안 동료 의원들과의 스킨십이 부족했다는 지적을 피해가기는 힘든 것 같아요. 반면 경쟁자인 김학용 의원의 최대 강점으로는 친화력이 꼽히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염려는 없습니까?

<질문 7> 선거 막판 복당파인 김학용 의원과의 단일화 여부에 대해서는 "단일화는 정책과 비전을 공유할 때 하는 것이 맞다"고 이야기하셨는데요. 이것은 단일화는 없다라고 단정 짓기에는 해석의 여지가 좀 남는 것 같습니다?

<질문 8> 원내대표 선거가 계파간 대리전으로 가면 망하는 길이라고 지적하셨지만 원하든 원하지 않든 원내대표 선거 역시 이미 계파대결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당내 갈등 양상을 봐도 그렇고요?

<질문 8-1> 그렇다면 최근 계파갈등 극복 차원에서 김무성 의원이 친박계와 함께 박근혜 전 대통령 불구속 재판 결의안을 추진에 나선 행보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9>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원내대표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당원권 해제는 그 이후에 하겠다고 했는데요. 김영우 의원은 당원권의 즉시 회복을 요구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질문 10> 보수통합론에 대해서는 어떤 구상을 갖고 계십니까? 다른 후보들은 모두 바른정당을 비롯해 태극기 부대, 안철수 전 대표까지 넓은 의미의 보수통합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질문 11> 정책위의장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당초 지역과 계파를 고려하는 기존 문법을 파괴한 정책위의장을 구하겠다고 하셨는데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질문 12> 원내대표 선거는 의원들을 상대로 하는 만큼 가장 어려운 선거로 꼽힙니다. 그만큼 선거 막판까지 표심에 영향을 줄 변수도 많고요. 남은 기간 어떻게 표심 잡기에 나설 계획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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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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