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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검문에 도주…무면허 20대 추격전 끝 체포 外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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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3 2018.12.06
[사건사고] 검문에 도주…무면허 20대 추격전 끝 체포 外

오늘의 사건사고 입니다.

▶ 검문에 도주…무면허 20대 추격전 끝 체포

경찰 검문에 불응한 뒤 차량을 몰고 달아난 20대 무면허 운전자가 추격전 끝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26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10시쯤 인천시 부평동 한 도로에서 무면허 운전을 의심한 경찰이 검문을 시도하자 그대로 달아났으며, A씨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경찰 순찰차가 다른 차량을 들이받아 경찰관 2명이 타박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 맥도날드서 또 '손님 갑질'…햄버거 투척

지난달 울산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손님이 직원에게 음식을 던져 공분을 산 데 이어, 이번에는 서울 시내 매장에서 손님이 직원 얼굴에 햄버거를 투척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주문한 햄버거가 나오면 통상 매장 전광판에 표시되는데, 이를 보지 못한 중년 남성이 햄버거가 나오지 않는다며 실랑이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소란이 빚어지자 경찰이 출동해 상황을 정리한 후 이 남성은 직원에게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 사건은 약 1개월 전에 서울 은평구 연신내점에서 일어난 일"이라며 설명했습니다.

▶ "휴대전화 개통해 넘기면 대출"…사기범 검거

휴대전화를 개통해 넘기면 돈을 빌려주겠다고 지인과 동창을 속인 뒤 휴대전화만 받아 가로채 수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20대 4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A씨 등은 돈이 필요한 지인 9명을 속여 휴대전화 19대를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이들은 피해자들에게 추가 개통을 요구하고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면 "사람을 죽여 교도소에 다녀온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를 시켜 죽여 버리겠다"며 협박해 휴대전화 36대를 더 빼앗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A씨 등이 이런 방식으로 챙긴 돈이 8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 119 구급대원 허벅지 깨문 50대 취객 입건

충북 진천경찰서는 술에 취해 119 구급대원을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9일 백곡면 근처에서 술에 취해 쓰러져 있었는데요.

이 과정에서 응급처치를 하던 119구급대원의 얼굴을 발로 차고 허벅지를 깨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얼굴과 허벅지를 다친 구급대원은 전치 2주의 상처를 입고 현재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사건사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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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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