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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발굴단 182회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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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00 2018.12.05SBS182회55분
◎ 취준생이 부러워하는 스펙 보유한 6살 조현빈 군!
준2급 한자자격증에, 민법개론까지 읽어내는 능력의 비결은?

최근 치러진 한 시험에서 주최 측도 깜짝 놀랄 만한 결과를 보여준 아이가 있다!
1500개가 넘는 한자를 읽고, 쓰고, 응용까지 할 수 있어야 합격하는 준2급 한자자격시험.
바로 이 시험에서 수많은 성인 응시자들을 제치고 500명의 응시자 중 당당히 8등을 차지한
6세 조현빈 군이다. 현빈이가 취득한 준2급 한자자격증은 국내 대기업 입사 시 특별 가산점을
인정받기도 하는 시험이다. 취업 준비생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6살 현빈이!

더욱 놀라운 것은 이 모든 게 한자 공부 1년 만에 이뤄낸 성과라는 것!
빠른 성장에는 현빈이만의 특별한 공부 방법이 한몫했다는데.
알고 있던 한자의 뜻과 뜻을 더해 모르는 한자의 뜻을 유추하는 일이 즐거웠다는
현빈이는 이런 방식으로 한자 실력은 물론 언어능력까지 성장하고 있다.

사실 현빈이가 이토록 어려운 한자 공부에 흥미를 놓치지 않고 스스로 발전해올 수 있었던
데에는 일등 공신이 따로 있다고...! 바로 현빈이의 외할아버지다.
맞벌이로 바쁜 부모님 대신 현빈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잘하면 잘한 대로~
못하면 못한 대로~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지지해주셨던 것!
공부뿐만 아니라 삶의 지혜까지 몸소 알려주신 할아버지 덕분에
현빈이의 행동 하나하나에는 또래 친구들에게서 보기 힘든 예절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실력에 인성까지 겸비한 현빈이가 할아버지와 요새 준비 중인 것은 한자자격시험의 꽃!
어른들도 몇 번씩이나 떨어진다는 ‘준1급 한자자격시험’이다.
한층 더 어려워진 시험을 앞두고 열공 모드에 돌입한 현빈이와 할아버지!
과연 이번에도 기적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인가?

할아버지의 사랑으로 키워낸 6살 한자 신동 조현빈 군의 이야기는
오는 12월 5일 오후 8시 55분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 방송 후 실시간 검색어 1위! 600:1의 경쟁률을 뚫고 세계적인 뮤지컬의 주인공이 된
네 소녀! <마틸다, 기적의 아이들> 2부

지난 주 방송 이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뮤지컬 마틸다의 주인공 황예영(12), 안소명(11), 이지나(11), 설가은(10)!
600:1의 경쟁률을 뚫고 천재소녀 마틸다로 거듭난 네 아이들의 감동적인 성장스토리!
2시간 40분이라는 긴 무대를 끌어나가는 평균나이 11살 주인공들!
성인 배우들조차도 놀랄 수밖에 없었다는 힘과 열정의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지난주 소개된 소명, 예영 마틸다에 이어 지나, 가은 마틸다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그리고 4명의 마틸다와 함께 하고 있는 열정의 아역 배우들까지!

8개월간의 오디션과 4개월의 연습과정을 넘어, 공연을 올린지도 어느덧 두 달,
꾸준히 성장하며 무대에서 빛나는 열정으로 관객을 감동시킨 아이들!
그런데 아이들에게 찾아온 심상치 않은 기운.....
공연 전후 자신들의 자그마한 실수들도 크게 느끼며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마틸다들.
어린 나이에 큰 무대의 주인공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일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서 걱정을 참아내던 아이들을 위해
<영재발굴단>이 준비한 심리상담! 부담을 내려 놓고 무대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마틸다에게 힘과 용기를 얻은 것 같아요”
-황예영, 안소명, 이지나, 설가은

그리고 지난 두 달의 시간, 무대 위에서 최선을 다한 아이들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기회 ‘뮤지컬 어워즈’ 축하무대! 늘 바라만 보던 뮤지컬 선배님들 앞에서 하는 공연이라
설레고 기쁘다는 아이들! 공연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네 명의 특별무대와 생각지도 못한
수상의 기쁨과 눈물까지!
1년이 넘는 시간, 마틸다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네 아이들의 땀과 노력
[마틸다, 기적의 아이들2부]는 12월 5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 <영재발굴단>진짜 영재가 나타났다! 배우 박재민, 비보이에 빠져있다
고3때 바짝 공부해서 서울대에 합격한 노하우는?

본업은 배우, 하지만 그 외에 가지고 있는 직업만 다섯 개 이상!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다는 배우 박재민! 무용과 교수부터 스노우보드 선수,
해설위원, 국제심판, 비보이... 게다가 최근에는 농구심판 자격증까지 취득했다는
팔방미인 박재민이 <영재발굴단>을 찾았다.

‘공부도 취미다’라는 그의 발언에 대해 패널들이 실화냐며 묻자,
현재 가지고 있는 모든 직업들이 취미에서 시작됐다고 답하며
어린 시절 ‘재미있어하는 일이면 끝까지 하라’는 부모님의 교육관을 밝혔다.

또한, 고3때까지 중위권 성적을 유지하다 어떻게 1년 만에 서울대에 합격했는지 묻자,
고등학교 내내 ‘비보이’에 빠져있었는데, 부모님이 대학교에 가면 비보이를 계속 하게
해주시겠다는 약속 때문에 공부하게 되었다고.....
그때부터 마음먹고 잠자는 6시간을 제외하고는 하루 18시간을 짜투리 시간도 놓치지 않고
공부했다는데...! 디테일한 박재민의 공부법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 전공으로 박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유학도 계획하고 있다는 그는, 몸이 열 개여도 모자랄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아직도 도전하고 싶은 분야가 끝이 없다고 말해 끝까지 패널들의 혀를 내두르게 만들었다.
연예계 대표 브레인 배우 박재민과 함께하는 SBS <영재발굴단>은
12월 5일 오후 8시 55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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