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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메날두 시대' 끝냈다…모드리치, 발롱도르 번쩍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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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27 2018.12.04
[해외축구] '메날두 시대' 끝냈다…모드리치, 발롱도르 번쩍

[앵커]

발롱도르는 한해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축구 선수에게 주는 상입니다.

지난 10년 동안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가 양분해왔는데요.

올해는 달랐습니다.

안홍석 기자입니다.

[기자]

<현장음> "수상자는, 루카 모드리치!"

크로아티아의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가 2018년 발롱도르를 들어올렸습니다.

호날두와 킬리앙 음바페, 앙투안 그리즈만 등 쟁쟁한 선수들을 제치고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로 우뚝 섰습니다.

모드리치는 레알 마드리드의 중원을 책임지며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큰 몫을 했습니다.

지난 여름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크로아티아를 준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최우수 선수에게 주는 골든볼도 받았습니다.

지난 10년간 이어진 호날두와 메시의 양강구도를 깨고 발롱도르를 거머쥔 모드리치는 겸손한 수상소감으로 자신을 낮췄습니다.

<루카 모드리치 /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오늘은 축구의 날이죠. 제가 수상하게 돼 행복합니다. 그러나 수상의 영광은, 발롱도르를 받을 자격이 있지만 받지 못 한 모든 선수들에게 돌리겠습니다."

21세 이하 선수에게 주는 코파 트로피는 프랑스의 월드컵 우승에 일조한 '신성' 킬리앙 음바페에게 돌아갔습니다.

신설된 여성 발롱도르는 리옹을 여자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끈 노르웨이 골잡이 아다 헤게르베르그가 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안홍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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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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