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TV

수동 재생버튼

술병으로 부인 때린 20대 징역 6년→3년 감형 전체 관람가

바로보기
무료
다운로드
없음
전편 다운로드 이용권 구매
조회수 103 2018.12.03
술병으로 부인 때린 20대 징역 6년→3년 감형

부인을 술병으로 폭행했다가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가 항소심에서 징역 6년에서 3년으로 감형받았습니다.

서울고법은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등을 감안했다"며 24살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경기도의 한 노래방에서 부인이 남성 종업원을 촬영했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벌이다가 맥주병으로 부인을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관 테마

연합뉴스 뉴스 카테고리

바르고 정확한 연합뉴스

전체보기
http://img.gomtv.com/images/neo_gomtv/images/brand_gzr/6013_web_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