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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노량진 한복판 싱크홀…한밤중 오피스텔 화재 外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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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98 2018.12.03
[사건사고] 노량진 한복판 싱크홀…한밤중 오피스텔 화재 外

[앵커]

서울 노량진 초등학교 앞에 싱크홀이 생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에서는 한밤중 오피스텔에 불이 나 자칫 인명 사고로 이어질뻔 했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장윤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 초등학교 앞.

지름 70cm, 깊이 1m 싱크홀에 차량 앞바퀴가 빠져 움직이질 못합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장비를 이용해 차량을 들어올렸습니다.

차량 운전자를 포함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동작구청은 싱크홀 복구를 완료한 상태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서는 오피스텔 화재로 40 여명이 한밤중 대피해야 했습니다.

에어컨 실외기에 불이 붙어 오피스텔 복도까지 연기가 자욱하게 차올랐지만 다행히 화재경보기와 스프링클러가 정상적으로 작동해 화재는 자체 진화됐습니다.

서울 서초구 염곡동에서는 주거용 비닐하우스에 불이 나 한시간 만에 진압됐습니다.

소방과 경찰 인력 99명이 투입됐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나무 장작을 연료로 쓰는 화목난로 옆에 가연물이 방치돼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연합뉴스TV 장윤희입니다.

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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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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