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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6 2018.12.03
[핫클릭] '2명 사망' 여수 무인텔 화재 오늘 합동감식 外

핫!클릭 시간입니다.

이 시각,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2명 사망' 여수 무인텔 화재 오늘 합동감식

투숙객 2명이 숨진 전남 여수 무인텔 화재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정확한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오늘(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합동감식을 벌일 계획입니다.

또 불이 시작된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살 A씨 등 2명에 대한 부검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아직 불이 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만큼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놓고 수사할 계획입니다.

▶ 이별 통보 여친 감금ㆍ폭행한 20대 징역 3년

헤어지자는데 앙심을 품고 여자친구를 감금ㆍ폭행한 20대 남성이 1심 재판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이별을 통보한 B양 집에 침입해 B양을 폭행한 뒤 기절한 B양을 자신의 집으로 끌고가 경찰이 출동할 때까지 1시간 40여분 간 감금ㆍ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이른바 '데이트폭력'은 피해자와의 신뢰 관계를 악용해 장기간에 걸쳐 일상적, 반복적으로 범행이 이뤄지는 등 해악이 매우 커 엄벌할 필요가 있다"고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 음란물 대량 유포사범 무더기 검거…5명 구속

인터넷 파일 공유 사이트를 통해 음란물을 대량 유통한 업체 대표 등 음란물 유포 사범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충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자동 음란물 업로드 프로그램을 이용해 총 6만8천여 편의 음란물을 유통한 A 웹하드 업체 대표 등 18명을 검거하고 이중 5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폰 영상 채팅 앱을 이용해 음란물을 제작, 유통한 2명과 대학교 기숙사 등에서 촬영한 음란 몰카 영상물을 유통한 헤비업로더 13명도 검거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의 불법 범죄 수익금에 대한 기소 전 몰수보전과 환수 조치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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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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