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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24 2018.11.29
송혜교-박보검에 현빈까지…연말 안방극장 주목

[앵커]

송혜교와 박보검이 주연을 맡은 수목극 '남자친구'가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화제가 됐는데요.

주말에는 3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현빈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시작됩니다.

이소영 기자입니다.

[기자]

송혜교와 박보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남자친구'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박보검 / 김진혁 역> "말레콘비치 석양은 이 음악이랑 같이 들어야 200% 감동입니다."

낭만의 나라 쿠바를 배경으로 두 배우의 '케미'가 더해지며 지상파를 제치고 시청률 1위를 차지했고 '말레콘 석양' 등 드라마 속 키워드도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휩쓸었습니다.

첫날 시청률은 8.7%로 미스터 션샤인에 이어 tvN 드라마 첫 방송 시청률 역대 2위를 기록했습니다.

쿠바에서 만난 두 사람이 호텔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다시 재회하며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이번 주말 첫 선을 보이는 tvN 주말극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도 기대작 중 하나입니다.

배우 현빈이 3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박신혜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데다 '증강현실 게임'이라는 소재도 톡톡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 빈 / 배우> "스마트렌즈를 끼고 게임에 접속한 사람, 유저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은 이 게임의 상황들을 볼 수가 없죠. 그러다보니까 상상으로 연기를 해야되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비밀의 숲' 안길호 PD가 독특한 상상력을 보여준 '더블유', '나인'의 송재정 작가와 손을 잡았습니다.

연합뉴스TV 이소영입니다.

so0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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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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