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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발굴단 181회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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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64 2018.11.28SBS181회54분
◎ 평균연령 11세, 600:1의 경쟁률을 뚫고 세계적인 뮤지컬의 주인공이 된 네 소녀!
<마틸다, 기적의 아이들> 1부

1년 전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던 아이가 꿈을 이루고 돌아왔다?!
유명 애니메이션 영화들의 더빙을 도맡아할 정도로 천의 목소리를 가진
최연소 성우이자 뮤지컬 배우를 꿈꾸던 11세 안소명 양! 어른 못지않은
열정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었는데,
무려 일 곱 번의 오디션을 거쳐 당당히 <뮤지컬 마틸다>의 주인공이 되어 돌아왔다!

물질주의에 찌든 가족과 아이들을 싫어하는 교장 선생님에게 맞서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천재소녀, 마틸다의 이야기, <뮤지컬 마틸다>!
어린 소녀가 주인공으로 2시간 40분을 끌어가는 공연 자체가 드문데다
춤, 노래, 연기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호기심으로 무장한 천재소녀를 찾아야 했던 마틸다 오디션!
무려 8개월에 걸친 7번의 오디션을 진행! 600:1의 경쟁률을 뚫은
황예영(12세), 안소명(11세), 지나(11세), 설가은(10세) 네 명의 주인공이 결정됐다!

마틸다가 된 4명의 소녀는 뮤지컬 24개 장면 중 19개 장면에 등장,
엄청난 양의 대사를 소화하면서 극을 이끌어야하는데.....
정확한 발음은 물론 디테일한 감정까지 표현하기 위해 발성, 호흡부터 다시 배운 건 물론
공연이 한창인 지금도 더욱 완벽한 무대를 위해 끊임없이 연습하고 있다고.

“마틸다의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정말 마틸다가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어느 순간에” -황예영 마틸다

4명의 마틸다 중 12살 맏언니 예영이는 학교 방과 후 수업에서 성악을 배운 것이 유일할 정도로
아무런 공연 경력이 없었지만 열정과 가능성으로 마틸다에 선발된 기적의 마틸다다!
예영이는 연기나 춤 등 무대 경험은 처음이라 초반엔 연습을 따라가는 것 자체가 만만치 않았다는데..
피나는 노력으로 지금은 첫 데뷔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마틸다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고.
마틸다가 되기 위한 네 아이의 땀과 노력 [마틸다, 기적의 아이들1부]가
오는 11월 28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 자막 없이 BBC 다큐멘터리 보는 56개월 김건우 군!
공룡박사에서 영어능력자로 거듭난 비결은?

서울의 한 자연사박물관에서 날아온 제보!
박물관을 종횡무진 누비며 관람객들에게 공룡에 대해 강의하는 꼬마가 있다는 것!
박물관을 찾은 수십 명의 아이들 중, 단연 눈에 띄는 56개월 김건우 군이 그 주인공이다.
공룡의 어원부터 특징까지 자세하게 안내할 뿐 아니라 심지어 외국인 관람객에게
유창한 영어로 공룡에 대해 설명하는 아이! 외국에 나가본적도, 영어 학원에 다닌 적도 없지만
공룡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반복해서 공룡책과 영상을 보며 우리말과 영어를 동시에 습득했다고!

또래 친구들이 좋아하는 만화보다 BBC의 공룡 다큐멘터리를 더 좋아하는
건우는 심지어 원어 버전 그대로 한글 자막도 없이 감상할 정도! 놀라운 건,
그러면서도 엄마에게 자세한 내용을 해석해주기까지 한다는 것.
혹시나 싶어 이번에 새로 출시된 내셔널지오그래픽의 공룡 다큐멘터리를 보여줬더니,
역시 다큐를 보며 내레이션을 중얼중얼 따라하기 시작하는 건우!
담당피디의 날카로운 질문에도 거침없이 대답을 이어나간다!
영어전문가도 외워서 하는 영어가 아니라, 생각하는 대로 살아있는
영어를 구사하는 점이 놀랍다고 짚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걸까?

처음에는 엄마와 함께 공룡책읽기에서 시작했지만 차츰 엄마 없이도
혼자 역할을 정해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영어 상황극을 즐겼다는 건우.
스스로 촬영해놓은 영상만 이미 100개가 넘는다고.
이런 영어실력을 바탕으로 이태원에 가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공룡에 대해 영어로 대화하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는 아이.
하지만 그런 건우를 지켜보는 엄마는 걱정이 되기도 한다는데..
과연 부모의 고민은 무엇일까?

공룡을 사랑한 미래의 고고학자 김건우 군의 이야기는
11월 28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 내로라하는 뮤지컬 작품들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배우 김지우!
세프인 레이먼 킴과 결혼해 올해 결혼 5년차인 그녀는 기승전 ‘남편자랑’으로
스튜디오를 질투 바다로 만들었는데...... 김지우가 결혼을 정말 잘했다고 한 이유는?

<금발이 너무해>, <킹키부츠>, <시카고> 등 인기 뮤지컬엔 언제나 그녀가 있다!
바로 우월한 기럭지와 시원시원한 성격의 소유자! 김지우가 그 주인공~
12년차 베테랑 뮤지컬배우인 그녀가 영재발굴단을 찾았다.

유명 셰프인 레이먼 킴과 결혼한 김지우는 결혼 5년차!
녹화중에 기승전남편 자랑으로 패널들의 질투를 유발했는데...
녹화 전에도 ‘오늘 먹고 싶은 저녁 메뉴가 있냐’고 문자가 왔다고
남편의 자상함을 자랑하는가 하면, 육아까지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남편’이라고 전했는데..
그런 김지우를 향해 패널들이 남편의 단점을 딱 하나만 꼽아보라고 하자
‘남편이 셰프임에도 알러지 때문에 못 먹는 음식이 많다.
그런데 그걸 극복하며 셰프의 길을 걷고 있다’며 단점 얘기를
칭찬으로 바꿔버려 야유(?)를 받았다는 후문!
그런가하면 ‘손님을 대상으로 하는 요리는 남편이 전문이지만
가정식은 내가 더 잘한다’고 말하며 몇 가지 요리 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반전이력으로 9살 때부터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첼로를 전공했다는 그녀는
고 1때 길거리에서 캐스팅 제의를 받게 되면서 연예계의 길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는데..
엄마께 첼로를 그만두고 방송 관련 학과로 진학하겠다고 말씀 드렸더니
어머님이 속상한 마음에 첼로를 집어던졌다며 순탄치 않았던 데뷔 일화를 밝혔다.

또한 엄마를 닮아 역시나 ‘끼 부자’에, 흥까지 많다는 4살 딸 ‘루아’는
사진마다 재치있고 발랄한 표정과 자세로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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