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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21 2018.11.28
미키마우스가 서울에 왔다…'아이 서울 유'

[앵커]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캐릭터 미키마우스가 올해로 아흔살이 되었는데요.

미키마우스가 태어나 처음으로 서울을 찾았습니다.

백길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90년간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은, 월트디즈니의 대표 캐릭터 미키마우스가 처음으로 서울을 찾았습니다.

3주년을 맞은 서울의 브랜드 '아이서울유'와 올해로 90주년이 된 미키마우스가 만나 벌이는 '아이 미키인서울 유' 협업 브랜드 캠페인을 위해섭니다.

어린이들의 친구 미키마우스는 서울 방문 첫 행사로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에게 전달할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를 골랐습니다.

미키마우스를 실제로 만난 시민들은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현지 / 일산 서구> "어릴 때부터 디즈니 좋아했는데 티비에서 많이 봤거든요. 이렇게 눈앞에서 볼 수 있다는게 또 크리스마스 시즌이라서 마음이 더 들뜨는 거 같아요."

<오세정 / 서울 중구> "어렸을 때 만화로도 보고 그림으로도 보고 하니까 친근하게 느껴져서 어른이 되서도 기분좋게 만날 수 있는 거 같아요."

미키마우스는 다음 달 1일까지 서울N타워, 동대문 DDP등 서울 곳곳을 방문하는 '서울 투어'를 계속합니다.

미키마우스의 남은 일정과 시간은 비밀입니다.

서울 시민들의 삶에 소소한 재미와 기쁨을 주는 것이 아흔살 미키마우스의 서울 방문 목적입니다.

연합뉴스TV 백길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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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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