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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 387회 - 김일중, 김환, 예빈, 솜이, 켄타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1,135 2018.11.06KBS387회74분
게스트: 김일중, 김환, 다이아(예빈&솜이), 켄타(JBJ95)

아이돌 행사 계의 ‘유재석’? ‘김일중’
활발한 예능 활동을 선언한 딸 바보 아빠! ‘김환’
이제는 1위 걸그룹!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다이아’
첫 지상파 예능 출연! JBJ95로 돌아온 ‘켄타’
반전 매력 넘치는 다섯 사람과 함께하는 ‘전국고민자랑’

안녕하세요. 매정한 엄마 때문에 서운한 20세 여성입니다.
“엄마~ 나 교통비가 필요한데, 천 원만 줄 수 있어?”
“내가 왜? 니가 알아서 해.”
저희 엄마는요, 시베리아 벌판보다 더 차갑고 매정한 사람입니다.
엄마의 룰을 어겼다고 무려 3개월 동안 투명인간 취급까지 당했는데요!
진짜 엄마가 맞을까요? 제발 엄마 마음 좀 녹여주세요!

안녕하세요. 같은 학교 남사친 때문에 걱정인 23세 여성입니다.
“으...으.. 도저히 못 참겠다..”
제 친구는 24시간 ‘이것’에 중독이 되어 있는데요.
“꿀꺽꿀꺽. 하~ 시원해! 역시 물맛이 최고야!”
바로 ‘물’입니다! 하루에 6리터를 마시는 건 기본, 10분마다 벌컥벌컥 마셔요.
물 뿐만 아니라 커피도 10잔 이상 마시는데요. 제발 친구 좀 말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들의 집착 때문에 고민인 47세 엄마입니다.
저희 아들은, 제가 외출만 하면 그렇게 전화를 합니다.
“엄마, 어디야? 밥은 먹었어? 퇴근했어? 버스 탔어? 잘 오고 있어? 빨리 와!”
나이라도 어리면 몰라요. 아들은 어엿한 성인인, 22살 입니다!
하루 종일 전화를 하는 건 물론, 이젠 제 약속까지 따라다니려고 하는데요.
다른 집 자식들도 이런가요? 제발 제게 자유를 찾아주세요!

월요일 밤엔 온 가족과 함께 <안녕하세요> 본방사수!
11월 5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