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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337회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1,724 2018.10.19SBS337회74분
▶ 곽윤기X정세운, 탐사 도중 꽃핀 브로맨스?!
그리고, 눈앞에서 마주한 코끼리 긴급상황?

지상 최대 포유류 야생코끼리부터 늪지대의 제왕 악어까지!
사냥이 불가능한 최악의 생존 조건에
이틀 동안 먹은 거라곤 잭푸르트 뿐인 8人의 병만족!
이대로 굶을 수는 없다! 결국 팀을 나눠 식량탐사에 나서는데!

호기롭게 탐사에 나선, 강남X상화X윤기X세운!
똘똘이 막내 세운이 가장 먼저 열매를 발견하는데!
안타깝게도 너무 높게 자리잡은 열매...!

바로 그때! 국가대표 쇼트트랙 맏형 곽윤기가 나섰다!
숨겨왔던~♪ 단단한 하체로 세운을 가볍게 들어올리다?
곽윤기X정세운, 정글에서 꽃핀 뜻밖의 브로맨스!

그러던 와중, 정글 한복판에 쓰러진 야생코끼리 발견?
과연 병만족이 눈앞에서 마주한 야생코끼리의 사연은?

▶ 사냥이 아니라 게릴라 전투?
야생코끼리 정글에서 펼쳐지는 역대급 사냥혈투!

생존지에 남은 병만X성수X돈스파이크X가비!
사냥을 위해 모든 걸 걸었다!
통발 제작도 모자라 “정글 최초” 수제 릴낚싯대 만들기 도전!
뚝딱뚝딱 정글 대장간 OPEN~!

이것도 모자라 최종병기 작살총까지 출격!
물고기 사냥을 위해 한밤에 배수진을 친 병만족!
그런데, 어둠을 뚫고 울려 퍼지는 코끼리 울음소리?!

숨죽인 채 보초까지 서가며 임해야하는
그야말로 ‘게릴라 전투’를 방불케 하는 일촉즉발 사냥!
이번에야말로 잡고야 만다! 과연 그 결과는?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네 번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