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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바리 채수빈, 미워할 수 없는 설레발 여신

본영상여우각시별 3회 (5,6회 통합)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203 2018.10.08SBS3회3분
채수빈(한여름)은 자신만 제2터미널로 옮긴다고 생각하고 분노를 참지 못한다. 하지만, 김지수(양서군)의 단호한 한 마디에 상황을 파악하고 어쩔 줄 몰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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