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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331회

정글의 법칙 in 사바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1,783 2018.09.07SBS331회69분
▶병만X에릭X민우 쓰레기 장비들로 수중사냥 도전!

외눈 수경, 짝 없는 오리발, 녹슨 선풍기망..
말도 안 되는 쓰레기 장비들을 가지고
밤 사냥에 나선 정글 에이스 삼인방!

비록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지만
기대감을 안고 사냥에 나서는데.
그러나 입수와 동시에 장비에는 물이 차오르고...
설상가상 등장한 공포의 바다뱀과
에릭의 갑작스런 부상에
시작부터 위기에 봉착하고 마는데...!

그.러.나
여기서 포기한다면 정글 에이스가 아니다!!!

최초로 선보이는 선풍기망 사냥 법으로
갑오징어 잡기에 성공한 병만과
급기야 쓰레기 장비로
상어까지 낚은 민우의 맹활약에
기대되는 병만족의 저녁식사!

그리고, 드디어 완성된
두툼한 갑오징어 구이!
회전 초밥 저리가라~ 회전 갑오징어의 등장에
한 치의 양보 없는
갑오징어 먹방이 시작된다!

▶아이디어 뱅크로 거듭난 ‘앤디슨’ 앤디의
기발한 정글 인테리어 대 공개!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모래침대를 계획한 앤디!
불신했던 병만족의 마음을 단번에 되돌리며
아이디어 뱅크 ‘앤디슨’으로 등극!

이후 멤버들의 반응에 힘입어
빨래건조대와 낚싯대 제작까지
인테리어 영역을 확장하기 시작하는데..

하지만, 흔들리는 건조대에
다소 과분한(?) 낚시추까지..
어딘가 2% 부족한 앤디의 손재주에
점점 불안해져만 가는 동생들...
급기야 앤디 몰래 뒷수습까지 하고 마는데...!

과연 앤디의 정글 인테리어는
무사히 완성될 수 있을까?

<정글의 법칙 in 사바> 일곱 번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