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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정기국회 전열 정비…"국민 체감 성과 거둘 것"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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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 2018.09.01
당정청, 정기국회 전열 정비…"국민 체감 성과 거둘 것"
[뉴스리뷰]

[앵커]

더불어민주당이 문재인 정부 집권 2년 차를 맞아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총력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보완책을 마련하면서 관련 정책의 속도를 더욱 높여나가자는데도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정영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민주당은 1박 2일 동안 진행된 워크숍과 사상 첫 당정청 전원회의에서 '성과'를 유독 강조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2년차에 접어든 만큼 이제는 성과를 내야할 시기라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오는 3일부터 시작되는 정기국회에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예산과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이해찬 대표는 특히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판문점 선언의 비준 동의를 이끌어 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서는 남북교류와 경제협력이 필수적인 만큼 판문점선언 비준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해찬 / 더불어민주당 대표> "(판문점선언은) 재정이 들어가는 사업이라서 국회 비준을 받아야 원활하게 처리될 수 있는 거라서… 이번 정기국회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보완책을 마련하면서 경제정책의 속도를 더욱 높여가자는데도 정부와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홍익표 /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당정청은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 등 3대 경제정책 축은 사람 중심 경제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이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이 대표는 문재인 정부는 민주당 정부이고 원팀이라면서 공동운명체로서 더욱 긴밀한 공조를 다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정영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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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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