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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56회 - 강진 여고생, 기묘한 살인! 15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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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86 2018.07.23JTBC156회60분
'강진 여고생' 기묘한 살인!

▶현장에 '시그니처'가 있다!

아르바이트를 하러 나갔다가 실종 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여고생 이 양.
피의자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사건 당시 정황 규명은 미궁에 빠진 상태.
이 양의 모습이 마지막으로 촬영된 CCTV를 확보해 사건 당일의 동선을 추정해 본다.
한편, 김 씨가 이 양을 만나기 약 2시간 30분 전,
한 아파트 주차장에 머물렀다는 정보를 입수하는데.
김 씨는 사건 직전 그곳에서 무엇을 했을까.
평범함 속에 가려져 있던 김 씨의 충격적인 실체가 밝혀진다.

▶올가미에 걸린 시골소녀!

친구에게 '위험하면 신고해 달라'는 메시지를 남겼던 이 양.
메시지에 담긴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
각종 괴소문이 떠도는 가운데 이 양의 또 다른 친구가 밝히는 당시 상황의 전말.
이양이 김 씨가 놓은 올가미에 걸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4일간 철두철미하게 범죄의 덫을 짰던 김 씨의 행적이 낱낱이 공개된다.

▶'이상범죄' 시그널은 있나!

'강진 여고생 사망 사건'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전문가들. 그들은 왜 이 사건에 주목하는가?
전문가들은 김 씨가 또 다른 잔혹한 범죄자인 강호순, 이영학과 유사성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유서를 남기지 않고 자살한 이면에도 이상범죄자로서의 심리가 숨어 있다는데.
범죄학 전문가 4인과 함께 김 씨의 '기묘한 살인'을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