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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6 2018.06.23
우리나라 여행수지 적자 1위 미국서 유럽으로

유럽연합 EU가 미국을 제치고 우리나라의 여행 수지 적자 규모가 가장 큰 지역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이 EU를 상대로 낸 여행수지 적자는 54억6천890만달러에 달했습니다.

이는 1년 전보다 약 36% 늘어난 것으로, 주요 지역 여행수지 중 적자 규모가 가장 큽니다.

앞서 EU의 적자 규모는 2009년 미국에 이어 2위였고, 2010~2015년엔 동남아에도 뒤져 3위까지 밀려났습니다.

하지만 재작년 7년 만에 2위 자리로 올라선 뒤, 지난해 순위를 한 계단 더 끌어올려 적자가 가장 큰 지역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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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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