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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 367회 - 김영철, 정인, 박지선, 설아, 최유정 15세 이상 관람가

KBS 30일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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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39 2018.05.29KBS367회81분
슈퍼파워를 지닌 개그맨! 어떠한 고민도 놓치지 않을 거예요~ ‘김영철’
가요계의 작은 거인! 대한민국의 유일무이 음색 ‘정인’
언제나 당당한 매력! 축복받은 개그 천재 ‘박지선’
아이돌계의 유역비? <우주미키>의 청순가련 매력녀 ‘설아’
백만 불짜리 눈웃음! <우주미키>의 과즙미 담당 ‘유정’
밝은 에너지를 보태줄 다섯 사람과 함께하는 ‘전국고민자랑’

안녕하세요. 남편이 친아빠인지 의심되는 20대 주부입니다.
“여보, 애기 똥 쌌나 봐~ 기저귀 좀 들춰서 좀 닦아 봐.”
“뭐? 똥 기저귀? 니가 들춰서 닦아!!!”
아니, 지 새끼 똥 하나 못 치우나요?
저는 6살 된 큰 아들과 9개월 된 둘째 아들의 엄마입니다.
그런데 제 남편은요, 결혼 생활 내내 육아를 단 1도 안 도와줍니다.
둘째 아기 좀 보고 있으라 했더니,
남편은 자고 있고 둘째는 충전기 선을 빨고 있었던 위험천만한 적도 있어요.
남의 자식도 아니고, 이렇게 무심할 수 있나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현대판 ‘신데렐라’ 생활을 하고 있는 10대 여학생입니다.
“딸! 청소한 거 맞아? 저 구석에 먼지 좀 봐! 다시 해!! 설거지도 빨리 해!!!”
저는요, 학교 갔다 오면 방바닥을 쓸고 닦고, 설거지하고, 빨래부터 분리수거까지!
모든 집안일을 혼자 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제가 ‘둘째’여서 인데요.
오빠는 남자라서, 셋째 동생은 어리다는 이유로 저만 집안일을 하게 됐습니다.
심지어 열심히 해도 아빠 성에 차지 않는지 버럭버럭 화까지 내시는데요!
제발 <안녕하세요>에서 제 억울함 좀 풀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아들 때문에 주름이 깊게 팬 60대 엄마입니다.
“아들.. 우리 집 벌이가 이제 예전 같지 않은데.. 알바라도 해보지 않으련?”
“무슨 아르바이트야! 나는 웹툰 작가가 꿈이야!!! 꿈에 전념해야 해!!!”
10대에는 작곡가, 20대에는 연기자를 꿈꾸던 아들...
37살이 된 지금은 ‘웹툰 작가’를 꿈꾸고 있는데요.
문제는 꿈에 전념해야 한다며, 돈이 되는 일은 하나도 안 하고 있습니다.
작은 아들 뒷바라지 하느라 온 가족 등골이 다 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아들을 기다려줘야 할까요? 제발 제 아들 정신 좀 차리게 해주세요!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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