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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 366회 - 이휘재, 홍경민, 유아, 지호, 유회승 15세 이상 관람가

KBS 30일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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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79 2018.05.22KBS366회83분
게스트 : 이휘재, 홍경민, 오마이걸(유아&지호), 엔플라잉(유회승)

국민 쌍둥이 아빠? 슈퍼맨에서 고민 상담사로도 완벽 변신 ‘이휘재’
대한민국의 리키 마틴? 이제는 자상한 남편&아빠의 대표 주자 ‘홍경민’
반할 수밖에 없는 상큼 매력! <오마이걸>의 상큼한 큐피트 ‘유아’
<오마이걸>의 엔돌핀 담당! 볼수록 빠져드는 묘한 눈빛 ‘지호’
서정과 섹시의 완벽한 조화! <엔플라잉>의 군필 막내 ‘유회승’

공감 능력 100% 충전해서 찾아온 다섯 사람과 함께하는 ‘전국고민자랑’

안녕하세요. 집에 가기 두려운 10대 여학생입니다.
“애기~ 아빠랑 뽀뽀 할까? 쪽쪽쪽쪽!!!”
“아빠! 제발 스킨십 좀 적당히 해!”
“아니, 내 새끼 내가 만지겠다는데! 네 몸은 내 몸이야!”
저희 아빠는요. 고등학교 2학년인 저를 아직도 애 취급합니다.
한 번은, 교문 앞에서 아빠가 격한 스킨십을 했는데,
그 모습을 선생님이 보시고 오해하시는 바람에 교장실까지 함께 간 적이 있어요.
손 잡고 안고 뽀뽀하기는 기본, 아기 다루듯 배에 바람불기까지!
저, 이젠 이렇게 못 살 것 같아요. 제발 아빠 좀 말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외출이라도 하려하면 겁부터 나는 38세 주부입니다.
“어이~ 꼬마야. 몇 살이니?”
“어이, 학생! 엘리베이터 7층 좀 눌러 줘!”
여섯 살, 두 살 된 금쪽같은 아이들 둘의 엄마인 저는 키가 ‘141cm’ 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성인인 저를, 키가 작다는 이유만으로 만만하게 보는데요.
이런 고민을 남편에게 털어놔도, 남편 반응은 시큰둥하기만 합니다.
사람들에게 치이고 남편에게 위로도 못 받다보니, 제가 너무 초라해진 느낌이에요.
큰 마음 먹고 용기 내서 사연 보냅니다. 제발 절 향한 불편한 시선 좀 거둬주세요!

안녕하세요. 지독한 악몽에 시달리고 있는 30대 엄마입니다.
“딸! 지각이다! 퍼뜩 학교 안 가나!!”
“악! 나 눈썹도 못 그리고 틴트 못 발랐는데!! 학교 안 가!! 못 가!!!”
딱 1년 전까지만 해도 ‘올백’ 맞은 시험지 안겨주던 딸이,
이제는 학교를 밥 먹듯이 빼먹으려 합니다!
학교 간다고 나간 딸이, 사라졌다고 선생님한테 연락이 올 때도 있고요.
심지어는 이제 담배를 피우다 걸리기도 했다네요.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가요? 제발 제 딸 정신 좀 차리게 해주세요!

월요일 밤엔 온 가족과 함께 <안녕하세요> 본방사수!
5월 21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만나요~♥
태그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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