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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300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 364회 - 우현, 최정원, 김연경, 니엘 15세 이상 관람가

KBS 30일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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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49 2018.05.08KBS364회83분
영화 속 미친 존재감! ‘6월 민주항쟁’ 역사의 산증인 배우 ‘우현’
느끼한 진지 청년? 예능감 꽉 채워 돌아온 꽃미남 듀오 출신 배우 ‘최정원’
배구계의 호날두? 언제나 빛나는 배구 여제 ‘김연경’
<틴탑>의 입덕 요정? 특색 있는 보컬로 팬들 마음 사로잡는 ‘니엘’
각 분야에서 ‘거인’과 같은 존재, 네 사람과 함께하는 ‘전국고민자랑’

안녕하세요. 장남으로서 가족들 볼 낯 없는 20대 청년입니다.
“막내야. 가서 둘째 밥 먹을 거냐고 물어봐.”
“이럴 거면 둘이서 얘기하라고!!! 형하고 누나 진짜 가족 맞아? 에잇!!!”
저랑 둘째 동생은요. 무려 ‘10년 째’ 단 한 마디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서로 필요한 말은 막내 동생을 통해 하다 보니 이젠 막내도 지쳐하네요.
한 번은 집 열쇠가 없었는데, 하필 집에 둘째 동생뿐이라 말도 못 하고
도둑놈 마냥 집 대문을 넘어서 들어온 적도 있습니다.
저도 동생과 치고 박고 싸우고 싶어요.. 제발 저희 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30대 아내입니다.
“여보, 애들 보랴, 일 하랴 나 정말 힘들어! 나 좀 쉬게 해주면 안 돼?”
“뭐? 너가 도와준 게 뭐가 있다고! 한 푼이라도 더 벌어야 하니까 참아!”
저는 여덟 살, 여섯 살, 네 살, 세 아들의 엄마고요.
연어초밥 집도 운영 중이라, 세 아들을 모두 데리고 가게 일을 해야 합니다.
심지어 저 지금 넷째 임신 중이라고요! 다음 달 출산 예정이란 말입니다.
제 남편은 왜 이렇게 절 못 부려먹어 안달일까요?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친한 친구 때문에 골머리 썩고 있는 20대 남성입니다.
“너 돈 있냐?”
“나 돈 없어. 요즘 나도 힘들어~”
“기부 좀 해! 지금 니 돈은 니 돈이 아니야. 세상 사람들과 나눠야 해! 매정한 놈!!”
대체 전 친구한테 왜 이토록 욕을 먹어야 할까요?
제 친구는 다른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아주 착한 친구입니다.
그런데 자꾸만 그런 선행을 주변 사람들에게 ‘강제로’ 요구하는데요.
아무리 좋은 일이라지만 이건 아니지 않나요?
제발 제 친구 정신 좀 차리게 해주세요!
쇼미더머니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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