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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 362회 - 김광규, 황치열, 조현아, 필독, 의진 15세 이상 관람가

KBS 30일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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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86 2018.04.24KBS362회83분
대한민국 선생님 연기 1인자? 드라마·예능·노래까지 다재다능한 배우 ‘김광규’
10개월만의 컴백! 대륙까지 접수한 인생역전의 아이콘 ‘황치열’
실력파 싱어송 라이터! 솔로로 돌아온 <어반자카파>의 홍일점 보컬 ‘조현아’
긍정 에너지 대 방출! 그림까지 잘 그리는 의 리더 ‘필독’
훈훈한 남자의 정석! 공식 애교 쟁이 맏형 ‘의진’
월요병 퇴치! 활기 넘치는 다섯 사람과 함께하는 ‘전국고민자랑’

안녕하세요. 친구의 삼시세끼가 걱정되는 20대 여성입니다.
“친구야. 어제 뭐 먹었어?”
“아침엔 김치라면, 점심엔 짜장라면, 저녁엔 컵라면! 그리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제 친구는요, 365일 삼시세끼를 모두 라면만 먹습니다.
한 번에 라면 네다섯 봉지를 먹는 것도 모자라, 밥 두 공기를 말아 먹고요.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꼭 먹습니다.
편식과 폭식으로 인해 이제 제 친구는 잠깐 산책하는 것도 너무 힘들어 하는데요..
이 정도면 심각한 거 아닌가요? 제발 제 친구 식습관 좀 고쳐주세요!

안녕하세요. 피 말리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40대 주부입니다.
“딸! 어디야? 새벽 3시인데 도대체 왜 아직도 안 들어와?”
“아~ 금방 갈게! 지금 가고 있어~”
저희 딸은요. 금방 온다면서 다음 날에도, 그 다음 날에도 집에 들어오질 않습니다.
결국 일주일에 ‘6일’을 외박한 적도 있네요.
1월 1일, 스무 살이 딱 되는 순간부터 술집 출입이 된다고 좋아하더니
이젠 일주일에 네 번 외박하는 걸 허락해달라고 하네요..
허구한 날 외박하는 저희 딸, 제발 좀 정신 차리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10대 남학생입니다.
“아빠~ 용돈 좀 주세요.”
“니 나이 때 용돈이 왜 필요해? 내가 필요 없다면 필요 없는 거야! 됐어!!!”
저희 집에서는 아빠의 말이 곧 법입니다.
친구들과 떡볶이도 먹고 덤블링장 가서 놀고 싶은데,
용돈 조금만 달라고 하면 저한테 줄 돈은 없다며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또 일이 있어 약속된 시간 보다 늦게 온 날에는
문을 안 열어주셔서 새벽 2시까지 추위에 떨어야 했는데요.
이제 더 이상 이렇게 못 살겠어요. 아빠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월요일 밤엔 온 가족과 함께 <안녕하세요> 본방사수!
4월 23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만나요~♥
태그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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