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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호잉, 로맥, 이대호까지 '홈런치고 또 치고'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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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4 2018.04.18
[프로야구] 호잉, 로맥, 이대호까지 '홈런치고 또 치고'
[스포츠와이드]

[앵커]

한화의 상승세가 계속됐습니다.

호잉이 선두 두산을 상대로 연타석 홈런을 신고하며 한화의 3연승을 주도했습니다.

주춤하던 롯데 이대호도 연속 홈런으로 타격감을 끌어올렸습니다.

박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1회 2사 2루 상황.

한화의 4번 타자 호잉이 유희관의 느린 커브를 받아 올려 가운데 담장을 넘깁니다.

호잉의 방망이는 식지 않았습니다.

3회 자신의 두번째 타석에서 투런 홈런을 쏘아올렸습니다.

자신의 연타석 홈런이자 시즌 8번째 홈런이었습니다.

선발투수 윤규진이 5회까지 두산의 타선을 무실점으로 봉쇄한 가운데 한화는 5회 송광민의 희생타로 5대 0까지 달아나 승기를 기울였습니다.

호잉에 질세라 SK 로맥도 kt를 상대로 홈런 두 방을 때려내며 시즌 9개의 홈런으로 이 부문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로맥은 3-3으로 맞선 5회초 무사 1루에서 kt 선발 더스틴 니퍼트의 커브를 힘껏 때려 관중석을 넘기는 대형 장외 홈런을 신고했습니다.

이어 7-5로 앞선 8회초에는 솔로포를 추가하며 SK의 승리를 주도했습니다.

롯데 이대호도 모처럼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습니다.

이대호는 삼성에 1대6으로 끌려가던 5회 두 점 홈런으로 12경기 만의 홈런포를 날렸고 3대9로 뒤진 7회에는 스리런을 폭발하며 추격의 불씨를 당겼습니다.

하지만 롯데의 추격은 거기까지 였습니다.

9연패에 허덕이던 NC는 넥센과의 원정 승부에서 2대2로 팽팽하던 연장 11회초 나성범의 결승 솔로 홈런으로 연패 탙출에 성공했습니다.

연합뉴스TV 박지은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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