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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562회 - 보고싶다 친구야 두 번째 이야기 12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4,425 2018.03.24MBC562회79분
■ 무한도전 - <보고싶다 친구야> 두 번째 이야기 ■
멤버들에게 진~짜 보고 싶은 모습이 있는
친구들의 요청으로 다시 돌아온
무한도전 <보고싶다 친구야> 심화과정!
#. 우리 부모님께 인사드리는 형이 보고 싶다!
재석 절친, 김제동이 진~짜로 보고 싶었던
모습을 위해 대구로 떠난 재석!
“이게 뭔 일이고~~ 우얄꼬~~”
드디어 꿈에 그리던 유느님과 영접한 제동 어머니!
그리고... 끊임없이 들어오는 제동의 가족을 보고
국민 MC 재석의 말문이 막혔는데....
그때 등장한 재석의 구세주(?) 제동!
흡사 명절날을 방불케한 덕담부터 잔소리까지~
유쾌한 제동이네 놀러 오세요!
#. 세호가 묵언수행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대답 자판기, 투 머치 토커,
하루에 2만 단어는 말해야 잠이 온다는 세호...
그런 세호가 마음의 소리에 집중할 수 있게
‘묵언수행’을 할 수 있는 절로 보내버린 세호 절친, 창희!
묵언수행 하랬더니, 입이 근질근질~
입 대신 손이 더 바빠졌다!
쉬지 않고 끄적끄적.... 프로 필담꾼이 된 세호?!
참선부터 스님과의 깊은 대화까지...
절에서 여러 수행을 통해
세호가 얻은 진정한 깨달음은 과연 무엇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