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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308회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3,637 2018.03.23SBS308회74분
▶병만족, 첫날보다 업그레이드 된 만찬 공개!

감태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바다 사냥을 감행한 김병만, 조재윤!
두 남자의 활약으로 풍족한 저녁 식사를 하게 된 병만족!

전날 먹은 조개보다 크기도 맛도
업그레이드 된 대형 패류로
정글에서 보기 힘든 요리까지 선보이는데.

‘여왕’ 김성령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아
폭풍 먹방을 펼치게 한 요리의 정체는?

▶김성령&김종민을 보필하라?!
‘정글 보디가드’ 로운의 하드캐리 활약상!

먹을 만한 과일이 있는지 찾기 위해
탐사에 나선 김성령, 김종민, SF9 로운!

하지만 과일을 발견하기도 전에
물살이 거센 개울을 발견한 세 사람.
모두가 당황하고 있을 때 아이디어가 생각난 듯
가방에서 로프를 꺼내는 로운.

전날 병만 족장에게 배운 것을 토대로
안전라인을 설치하기 시작하는데.

비주얼만 훈훈한 것이 아니다!
김성령, 김종민의 안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글 보디가드’ 로운의 훈훈한 활약상 공개!

▶김병만&김진경, 극한의 바다 사냥 도전!

물고기를 잡기 위해 사냥 도구를 가지고
호기롭게 바다사냥에 나선 두 사람.

자타공인 바다사냥 능력자 김병만!
그리고 사전에 스킨스쿠버 연습까지 하며
바다 사냥에 만반의 준비를 해온 ‘걸크러쉬 막내’ 김진경!

하지만 생각처럼 호락호락하지 않은 칠레 바다!
무려 3단 파도가 연달아 밀려와
시야확보는 물론, 물속에 들어가는 것조차 힘든 상황..!

과연, 두 사람은 바다 사냥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일곱 번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