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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307회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3,618 2018.03.16SBS307회73분
▶병만족, 허리건강을 책임질 ‘지지미방’

밤새 추위에 뒤척이며 잠을 설친 병만족과
'여왕' 김성령의 허리 건강을 위해 병만족장이 나섰다!
일명 ‘지지미방’이라는 족장표 구들장 만들기에 돌입!

그 옆에서 남자 못지않은 괴력을 선보이며
든든하게 족장을 서포트 해주는
‘걸크러쉬 막내’ 김진경!

돌도 신상 백으로 만드는 모델 포스는 덤!

열혈 막내 김진경,
병만 족장의 퍼스트 어시스트로 등극한 사연은?

▶‘야생경력 11년’ 김종민의 기상천외한 사냥계획!

야생경력 무려 11년차인 김종민!
토끼사냥을 위해 패기 넘치게 꺼낸 사냥 도구는?바로!
향수를 자극하는 쥐 끈끈이?!

병만 족장조차도 7년 정글 역사 동안
단 한 번도 시도해보지 않은 신박한 방법!
생각지 못한 엉뚱한 사냥도구의 등장에 당황했지만
뭐라도 잡히리란 희망을 갖고
끈끈이 설치 시작!

과연, 정글 사상 최초 끈끈이 사냥!
김종민의 새로운 사냥방법이 정글에서 통할까?

▶병만족, 돌발 상황! 예상치 못한 해양생물에 당하다?!

두 팀으로 나뉘어 각각 바다사냥에 나선 병만족.
그중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두 사람!
믿고 보는 병만 족장과
오랜 낚시 경력은 물론 스킨스쿠버까지 섭렵한
'만능 바다 아재' 조재윤!

하.지.만 전혀 예상치 못한
해양생물의 등장에 당황하는데...!
심지어 물 밖으로 후퇴하는 상황까지 발생!

과연, 두 사람은 무사히 바다 사냥을 마칠 수 있을까?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여섯 번째 이야기!
오는 16일 금요일, 밤 10시에 공개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