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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306회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3,133 2018.03.09SBS306회74분
▶해변을 싹쓸이하러 왔다!
막내라인 조윤우&김진경! 그리고 여왕 김성령까지?!

해변 탐사에 나선 막내라인 조윤우, 김진경!
그들 앞에 펼쳐진 것은
음산한 기운을 뿜는 붉은빛의 바다?!
핏빛 바다에 당황한 것도 잠시..!
일단 보이는 건 다 줍줍!

갈매기에게도 양보 못 한다!
갈매기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눈에 보이는 건 닥치는 대로 주워 모으기 시작하는데.

한편, 혈기왕성한 젊은 피 두 사람보다
더 열심히 줍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여왕’ 김성령!
심지어 입수까지 마다하지 않고,
온몸으로 파도를 견뎌내는 근성까지?!

과연, 병만족은 양손 무겁게 돌아갈 수 있을까?

▶‘아재어부’ 조재윤! X ‘야생의신’ 김종민!
두 남자의 좌충우돌 배낚시!

자칭 낚시 러버! 숨은 ‘낚시 고수’ 조재윤!
수년간 예능을 통해 다져진 ‘야생의 신’ 김종민!
호기롭게 배낚시에 도전한 두 사람!

하지만, 모두의 기대와는 달리
생각처럼 입질은 오지 않고
낚싯줄이 끊어지는 상황만 반복되는데.
자신감과 달리 의외로 허점이 많은 두 사람.
별다른 수확 없이 기다림만 계속되는 상황...!

낚시에 일가견이 있다던 두 남자는
긴 기다림 끝에 제대로 된 실력 발휘를 할 수 있을까?
▶병만족, 황무지 생존 첫 먹방!!

궁핍할 것만 같았던 황무지 생존!
하지만 병만족이 하루 동안 필사적으로 움직인 끝에
드디어 첫 끼니를 해결하게 된 병만족!

‘걸크러쉬 막내’ 진경은 거침없이 재료를 손질하는 것은 물론
살벌한 ‘눈알 먹방’까지 펼치는데.

한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반전으로
김성령이 그토록 원했던 워너비 요리까지 탄생?!

버라이어티 한 후반 병만족의 첫 저녁 먹방 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