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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65 2018.02.28
대출금리만 뜀박질…예대금리차 3년2개월 만에 최대

예금금리는 내리고 대출금리만 상승하며 예대 금리 차가 3년 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8년 1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신규취급액 기준 은행 대출금리는 연 3.69%로 한 달새 0.0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반면 단기 정기예금을 중심으로 한 은행 저축성 수신금리는 연 1.80%로 0.01%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은행 총대출금리와 총수신금리 차이인 '예대금리차'는 잔액 기준 2.32%포인트로 확대되며 2014년 11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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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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