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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304회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3,168 2018.02.16SBS304회71분
▶다이아 정채연, 정글에서 진솔한 속마음 공개!

낚시를 하기 위해 함께 호숫가로 나온
김승수와 정채연!

두 사람 모두 열심히 낚싯줄을 던지며
낚시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문득 정채연에게 질문을 던지는 김승수.
“부모님이 아이돌 하는 걸 반대 안 하셨니?”

김승수의 물음에 눈시울을 붉히며
부모님에 대한 얘기와 현재 자신의 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정채연.

과연, 그녀의 진솔한 속마음은~?
우는 모습마저 사랑스러운 정채연의 진솔 토크 공개!

▶병만족, 본격 사냥 돌입! 사냥 원정대 결성!

생존하는 내내 베리만 먹는
역대급 극빈생존에 지친 병만족!

이제 본격적으로 육고기 사냥에 돌입하는데.
그동안 눈앞에서 놓쳤던 토끼를 잡기 위해
설치해둔 올가미를 확인하러 나선 사냥 원정대!
김동준, 종현, 민혁, 홍진영, 정채연!

부푼 기대를 안고 나서지만
확인하는 족족 빈 올가미뿐인데....
모두가 실망하던 그 때!
예상치 못한 사냥감의 등장!!!!

모두 눈에 불을 켜고 동시에 달려들어
사냥감과의 끈질긴 추격전을 펼치는데.
이들은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까?

▶족장의 투혼! 강추위에도 수중 사냥 도전!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해
체력이 급격히 떨어진 병만족을 위해
병만 족장이 직접 나섰다!

강추위와 싸우고 있는 이곳에서
차가운 수온에도 불구하고 병만족에게
물고기를 먹이겠다는 의지 하나로
수중 사냥을 시도하는데.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얼음장처럼 차가운 물에 입수!
물속에서 사냥감을 찾아 헤매는 병만 족장!
저체온의 위험 속에서도 실력 발휘를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