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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 351회 - 백지영, 다비치, 동우, 우현, 성종 15세 이상 관람가

KBS 30일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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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266 2018.02.06KBS351회89분
자장가까지도 애절하게 소화 가능?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무대 장악력 최고! 음색·가창력 모두 갖춘 <다비치> ‘이해리’
이제는 댄스까지 욕심낸다? 끼 폭발! 여신급 미모의 소유자 ‘강민경’
춤&노래&랩 다~ 된다! <인피니트>의 잔망 덩어리 ‘동우’
보기만 해도 흐뭇한 비주얼과 가창력! 아이돌 대표 하트 장인 ‘우현’
예능감 충만! 이젠 오빠美 가득한 <인피니트> 막내 ‘성종’
추운 겨울, 마음까지 따뜻한 여섯 사람과 함께하는 ‘전국고민자랑’

안녕하세요. 집에 들어오지 않는 언니 때문에 고민인 30대 여성입니다.
“띵동~ 등기왔습니데이~”
초인종이 울리면, 언니는 안 오고 갚아야 할 빚 명세서만 옵니다!
카드 값 300만 원, 대출금 900만 원, 휴대폰 미납요금 100만... 총 1,000만 원!
대체 밖에서 뭐 하고 다니는 건지...
우리 언니 좀 집에 들어오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말을 안해 답답한 친구 때문에 고민인 20대 여학생입니다.
“음, 글쎄~ 난 다 좋아...”
제 친구는요. 뭐가 좋고 싫은지 의사 표현을 절대 하지 않아요.
해물 알레르기가 있는 것도 말 안하고 해물 파스타를 먹었다니까요?
모르는 사람에게도 거절 못 하고 전화번호 척척 넘기는
이 답답한 친구... 말 좀 하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특전사 출신 사장님 때문에 고민인 20대 고깃집 알바생입니다.

“마, 젊은 것들이 체력 봐라! 일 끝나고 모두 집합!!”
우리 사장님은요, 툭하면 알바생들을 불러 체력훈련을 시킵니다.
야밤등산은 물론, 엄동설한에 바다 수영까지...
못 하겠다고 하면 시급을 가지고 협박까지 합니다.
여기가 고깃집인지 군대인지 헷갈립니다. 제발 저 일만 하게 해주세요!

월요일 밤엔 온 가족과 함께 <안녕하세요> 본방사수!

2월 5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만나요~♥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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