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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발굴단 144회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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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37 2018.01.24SBS144회55분
◎ 한국, 프랑스에 이어 터키 개인 전시회!
터키 정부로부터 한국화가 최초로 공식 초청을 받고
전시회를 연 만 13살 소년 화가, 이인후 군!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 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나라 터키!
유럽의 화려한 장식성과 동양의 색채미가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터키의 미술 역시 주목받고 있는데......
최근 이스탄불 비엔날레의 성공으로 현대 미술의 중심지로 떠오른 이곳에
터키 정부로부터 공식 초청돼 개인전을 개최하게 된 화가가 있었으니-
만 13살 한국의 소년 화가다.
주인공은 바로 3년 전 <영재발굴단>을 통해서 소개됐던 이인후군!
‘천재 화가 장승업의 환생’, ‘꼬마 피카소’ 등의 극찬을 받았던 인후가
한국과 터키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마지막 행사로 특별 전시회를 열게 된 것!

그런데 전시회에 걸린 80여 점의 그림 중,
지금까지의 화풍과 전혀 다른 그림들이 심심치 않게 보인다?!
인후가 새로운 스타일의 그림을 그리게 된 이유와 그 그림에 담긴 의미는...?

그리고 언제나 새로운 곳을 마주할 때면 자신의 감정을 화폭에 오롯이 담아냈던 인후.
터키 특유의 정서와 매력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이슬람 사원 앞에서 여지없이 붓을 꺼내들었는데...
인후가 터키에서 처음으로 느끼고 표현하고자 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마침내 전시회 당일이 밝았다!
터키 국민들 뿐 아니라 각종 언론사들도 인후의 전시회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는데...
여러 나라, 다양한 연령의 사람들이 모인 이곳에 아주 특별한 누군가 나타났다!
최근 ‘아트테이너’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솔비!
그녀는 왜 이곳에 왔으며, 인후와 솔비 사이에는 어떤 연결 고리가 있는 걸까?

◎ 만13세 천재 화가 인후와 아트테이너로 거듭난 솔비의 만남!
터키 앙카라에서 이뤄진 두 사람의 아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한터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터키 정부의 초정으로 개인전을 열게 된 만 13세 천재 화가 인후!
성공적인 전시회 개막식을 마치고,
이번 기념행사의 게스트로 함께 초청된 솔비와의 시간을 갖게 됐는데..

서로의 작품,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짧은 시간 부쩍 가까워진 두 사람은 다음 날,
터키 곳곳을 다니며 특별한 교감의 시간을 보내는데. 그러던 중, 인후가 갑작스럽게 던진 한마디,
“누나의 그림을 보고 싶어!”
그리하여 시작된 <인후 × 솔비>! 두 사람의 아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위해서 두 사람이 찾은 곳은 터키의 수도,
앙카라 시내가 한 눈에 보이는 앙카라 성의 꼭대기 카페.
같은 공간에서 같은 풍경을 바라보고 있지만, 전혀 다른 방식으로,
또 전혀 다른 해석을 하며 그림에 열중하는데...
그들이 함께 한 작품은 과연....?!!

만 13살 천재 화가 인후와 아트테이너로서의 새로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솔비!
터키라는 나라를 캔버스 삼아 두 사람이 함께 그려낼 이야기는
1월 24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 오늘날의 자유분방한 영혼 ‘솔비’를 있게 한 아버지의 독특한 교육방침은...?!!

엉뚱, 솔직, 유쾌, 발랄의 대명사 가수 솔비!
그간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맹활약을 펼쳤던 그녀가
올 상반기 뮤지션으로 돌아온다는 반가운 소식과 함께 <영재발굴단>을 찾았다.
10년 만에 그룹 ‘타이푼’으로 다시 뭉쳐 당시 데뷔곡 <그래서>를 리메이크하기로 한 것은 물론,
솔비만의 싱글 앨범도 준비하고 있다는데-
특히 싱글앨범의 경우, 직접 작사 작곡까지 하며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도
유감없이 발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솔비는 이토록 끼 많은 자신을 있게 한 것은 다름 아닌 아버지의 독특한 교육방침
덕분이라고 밝히기도 했는데- 학창시절, 넘치는 끼를 주체하지 못해
결국 부모님이 학교에 불려오게 됐다고... 하지만 상담 당일, 선글라스는 기본!
솔비보다 더 튀게(?) 하고 나타난 아버지! 상담이 끝난 후, 솔비에게 5천원을 쥐어주며
“그냥 너 하고 싶은대로 자유롭게 살아라~”라며
쿨~하게 학교를 떠났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하면 솔비의 새로운 도전은 끝이 아니다!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인생 멘토’로서도 대활약 중이라는 것.
특히 아이들에게 관심이 많다는 솔비는 연예인의 파급력을 긍정적으로 이용하고 싶어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 중이라는데... 일명 ‘파인드 프로젝트’라 불리는 실종아동 찾기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따순녀’ 솔비의 이야기는
1월 24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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