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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발굴단 140회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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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21 2017.12.28SBS140회54분
◎ <송년특집> 제주도의 9살 동화작가 이수가 전하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
세 번째 책을 통해 어른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수의 메시지는?

<영재발굴단>이 두 달 만에 다시 제주도를 찾았다! <꼬마 악어 타코>와 <걸어가는 늑대들>, 두 권의 동화책을 쓴 9살 동화 작가 전이수 군이 세 번째 책을 발표한다는 소식 때문!

제주도의 자연을 벗 삼아 자유롭게 생각하고, 느끼며 생활하고 있는 이수! 다시 찾아간 제작진에게 만나자마자 보여줄 것이 있다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문재인 대통령의 편지?! 세계적인 문학가로 성장하기 바라는 대통령의 응원과 칭찬이 담긴 편지를 두 통이나 받았다는데, 도대체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 그리고 방송 후, 이수에게 찾아온 또 하나의 변화! 크라우드 펀딩으로 두 번의 책을 냈던 것과 달리, 이번엔 출판사와의 정식 계약을 통해 세 번째 책을 발표하게 됐다고! 이수의 새로운 책은 우리에게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엄마의 배에서 낳지 않았더라도
같은 가족이 될 수 있는 그런 메시지도 전해주고 싶었고요.
많은 사람들이 우리집 막내 동생 유정이처럼
평범하지 않고, 조금은 다른 사람들을
더 많이 이해해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으로 썼어요
-전이수 군 인터뷰 中-

지난 방송 당시, 공개 입양한 동생 유정이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따뜻한 손길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했던 이수. 이수의 세 번째 책은 장애가 있는 아기 코끼리를 새로운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코끼리 가족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이해, 성장을 다룬 이야기였다. 지난 두 권의 책보다 훌쩍 자란 그림 실력과 더욱 풍부해진 내용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낭만 시인, 김용택 작가의 마음까지 움직였다는데...

◎ 이수의 첫 전시회 & 2017년 ‘영재발굴단’을 통해 큰 감동을 준
꼬마예술가들이 전하는 새해 희망의 메시지!

그리고 이수에게 전해진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소식!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이수에게 아주 특별하고도 소중한 기회가 생겼다. 한 갤러리에서 이수와 <영재발굴단> 친구들을 위해 무료전시회를 기획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온 것!

그래서 모였다! 마음의 눈으로 본 세상을 그리는 은섭이(9)와 이탈리아 거리 전시회 등 유럽에서 예술혼을 불태우고 돌아온 하민이(7), 그리고 자유로운 영혼 이수까지!
이 세명의 소년 화가들이 함께 하는 전시회, “어른들에게 보내는 편지, 은.하.수. 展”!! 과연, 세 아이들은 그림을 통해 우리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것일까~

종합 선물세트 같은 세 아이들의 전시회 이야기는 12월 27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 ‘중독된 사랑’의 주인공, 가수 조장혁!
과거 ‘이승철의 아류밖에 안 된다’는 쓴소리 들었다?!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만 100여개에 달하는 실력파 작곡가이자, 허스키 보이스를 대표하는 ‘한국의 브라이언 아담스’ 조장혁이 2017년 한 해를 정리하는 송년특집 <영재발굴단>과 함께 했다.

이선희, 박지윤, 김정민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의 작곡가이기도 한 조장혁.! ‘수많은 히트곡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은 무엇이냐’ 라는 질문에 그는 거침없이 ‘<중독된 사랑>’ 이라고 답했는데... <중독된 사랑>의 첫 소절을 쓴 후, 더 이상 영감이 떠오르지 않아 서랍에 넣어둔 채 1년이 지난 어느 날, 술 한 잔을 걸치고서 단 40분 만에 완성했다는 탄생 비화도 공개했다.

그런가하면 대한민국 대표 허스키 보이스인 그에게도 남모를 사연이 있었으니- 과거, 유명 베이시스트 송홍섭과의 작업 도중, ‘네 목소리는 이승철과 비슷하다. 이렇게 하면 평생 이승철 아류밖에 안 돼!’ 라는 충고를 들었다는 것. 이후, 그는 맹연습 끝에 자기만의 목소리를 완성시켰다고.

또한 조장혁은 그가 가정적인 아빠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이야기도 전했는데.. 가수활동을 잠시 쉬고 있던 시절에 아이들이 태어나다보니 의도치 않게 (?)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갖게 됐고, 때문에 가정적인 아빠가 될 수밖에 없었다는 웃기고도 슬픈 얘기를 들려줬다.

유난히 아빠를 많이 챙긴다는 두 아이들은 조장혁 못지않게 음악에 조예가 깊다고. 초등학교 1학년 딸은 피아니스트를 꿈꾸고 있고, 6학년 아들은 래퍼가 되어 경연 프로그램에 나가겠다고 선언했다는데! 언젠가 아이들과의 컬래버레이션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멋진 노래들과 함께한 가수 조장혁의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는
12월 27일 한해를 마무리하는 SBS 송년특집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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