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TV

수동 재생버튼

영재 발굴단 134회 전체 관람가

SBS 30일 이용권
담기
조회수 1,501 2017.11.15SBS134회55분
◎ 수학 싫어하던 개구쟁이 초6 소년,7개월 만에 천재 수학자로 거듭나다?
7년치 수학을 7개월에 마스터해, 대학수학을 푸는 아이의 비밀은?

<영재발굴단> 앞으로 도착한 한 장의 자기소개서.
6학년이 되면서부터 ‘수학’이라는 학문에 푹 빠졌다는 주인공은
만 11살 나이에 직접 만든 수학 공식만 8개에 이른다는 홍한주 군이다.

대학에서 수학과를 전공한 학생,
이 정도 수준하고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도 천재들을 많이 가르쳐봤는데 이런 천재는 못 본 거 같아요.
-차길영 수학 강사 인터뷰 중-

직접 만든 공식으로 전문가들을 깜짝 놀라게 했을 뿐만 아니라
테일러급수, 오일러의 정리, 합동식 등 이름조차 생소한 수학 개념들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응용하는 한주. 제작진이 준비한 2017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물론,
서울대학교 수학과 중간고사 문제까지 완벽하게 풀어냈는데-
놀라운 사실은 한주의 실력이 학원이나 과외를 통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책과 인터넷 강의를 활용! 오로지 혼자서 공부한 결과라는 것이다.

복잡한 풀이과정 속에서 이 풀이과정을 다 거친 다음에 맨 마지막에
답이 딱~ 나왔을 때, 그게 수학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홍한주 군 인터뷰 중-

가장 놀라운 사실은, 한주가 수학 공부를 시작한 것이 불과 7개월 전이라는 것!
5학년 때까지만 해도 태권도 관장이 꿈이었을 정도로 운동을 좋아하고,
수학에는 전혀 관심 없었다는 한주,
과연 7개월이란 시간 동안 아이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7개월 만에 대학수학까지 돌파한 천재 소년 한주의 비밀,
그 첫 번째 이야기가 11월 15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 세계가 주목한 천재 재즈피아니스트, 15살 김요한 군의 생애 첫 단독 공연 도전기!

2년 전 <영재발굴단>에선 재즈 피아노 영재 김요한 군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당시 처음 듣는 곡을 그대 로 따라 칠 수 있는 절대 음감일 뿐만 아니라,
한번 들은 곡도 자신의 느낌대로 편곡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선보였는데,
당시 뮤지션 조규찬, 아시아 별 보아의 극찬한 피아노 천재다.
최근 요한이가 15살의 어린 나이로 생애 첫 단독 공연을 준비한단 소식을 듣고,
다시 아이를 만나보기로 했다. 2년만에 다시 만난 요한이는 한 층 더 여유롭고 깊어진
음악 세계를 보여주며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방송 이후 요한이에겐 수많은 변화가 있었다.
전 세계 음악 관계자들이 함께 공연을 하고 싶단 러브콜을 보내왔고,
미국의 유명 음악매거진도 요한이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이런 요한이의 실력을 알아본 미국의 버클리 음대에서도 요한이를 보고 싶다며 연락해왔다고.
그리고 올해 초, 유명 악기사에서 단독공연 제의까지 받게 된 요한이.
공연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좌석은 일주일 만에 전석매진이 됐다.

요한이가 전 세계에서 주목을 받는 음악가로 거듭날 수 있었던 건
무엇보다 음악에 대한 열정 때문이다. 요한이는 음악의 길을 걷기 위해
중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매일 집에서 홀로 음악 실력을 쌓는데 집중했다.
이번 단독 공연은, 꿈을 위해 긴 시간 홀로 노력해온 요한이이기에
자신의 성장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졸업 기념 연주회와 같은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무리한 연습 탓에 코피까지 흘려가면서 준비했던 생애 첫 단독 공연!
공연이 가까워지면서 요한이의 설렘과 부담도 커져가는데...
과연 요한이는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멋진 공연을 해낼 수 있을까?

감동을 선사하는 요한이의 첫 단독 공연이
11월 15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 ‘유부돌’로 변신한 나르샤! 너무나 완벽한 남편 때문에 행복한 고민 중?!

성인돌의 이미지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나르샤,
이제는 한 남자의 아내이자 ‘유부돌’ 로 변신해 영재발굴단을 찾았다.
나르샤의 남편은 남성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업가이자,
연예인 부럽지 않은 외모를 가진 훈남으로 알려져 있다.
이제 결혼 한지 1년차인 그녀에게 결혼 생활의 고충을 묻자
그녀는 남편의 완벽주의 성향을 털어놓았다.
결혼 전에도 자신이 맡은 일을 완벽하게 해내던 남편이 이젠 집안일을 완벽하게 해낸다고.
계획한 집안일은 다 끝내야만 잠이 들 정도로 철두철미해 자신의 성격과 상반돼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있다며 행복한(?) 고민을 들려줬다.

나르샤는 반전 있는 어린 시절을 공개하기도 했다.
항상 거침없고 당당한 매력을 뽐내는 그녀는 의외로 어린 시절
말썽 하나 부리지 않고 조용~한 아이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그러니 이렇게 조용한 딸이 갑자기 가수가 된다고 했을 때 부모님은 반대를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나르샤는 부모님에게 자신의 꿈을 인정받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음악 공부에 매진한 것은 물론 학원비, 용돈 등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에
기대지 않고 홀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음악학원을 다녔다.
그녀는 그 때 PC방, 피아노 반주, 라이브 카페, 서빙 등 온갖 일을 해본 것이
훗날 가수로 성공하는데 좋은 밑거름이 되었다고 지난날을 회상했다.
그녀는 나중에 엄마가 된다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선택권을 줄 수 있는 욕심 없는 엄마’가 되고 싶다며 소신있는 교육관을 밝혔다.

연예오락 차트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