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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20회 - 기록과 증언으로 재구성한 김광석 미스터리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1,840 2017.10.23JTBC120회63분
<부제 : 기록과 증언으로 재구성한 김광석 미스터리>
▶ '가객(歌客)' 김광석의 마지막 12시간

1996년 1월 6일, 한 시대를 풍미한 '가객' 김광석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의 최초 목격자는 부인 서해순씨.
당시 상황을 알 수 있는 방법은 경찰의 수사기록에 기재된 그녀의 진술뿐이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은 방대한 분량의 기록과 증언자들을 만나
그가 죽기 전 마지막 12시간을 재구성했다. 고 김광석의 부검기록을 최초로 검증했다.

▶ 김광석 부부의 마지막 두 달

제작진이 단독으로 입수한 빛바랜 일기. 고 김광석은 세상을 떠나기 두 달 전,
"사람을 이해하는 것, 참 어려운 일이다. 너무 힘들다"라는 일기를 남겼다.
노트북에 직접 쓴 일기에 남겨진 그의 고뇌. 무엇이 그를 힘들게 했을까.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이 발굴한 살아있는 팩트로 그의 마지막 날들을 집중 조명했다.

▶ '김광석 부녀 사망 미스터리' 재조명

김광석이 떠난 지 11년 후인 2007년, 딸 서연 양이 급성폐렴으로 사망했다.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 씨는 왜 딸의 사망 소식을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았던 걸까?
그녀를 둘러싼 수많은 의혹이 제기됐지만 서씨는 '경황이 없었다'는 입장.
경찰은 '유기치사'와 '소송사기' 의혹과 관련한 재수사에 착수하는데…
김광석 부녀를 둘러싼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취재진은 진실의 단초가 될 만한 이야기를 듣는데…
지인을 통해 듣는 딸 김서연 양의 생전 이야기.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김광석 부녀 미스터리'를 취재했다.

10월 19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기록과 증언으로 재구성한 김광석 미스터리'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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