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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장미의 향연…부천 '백만송이장미축제'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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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680 2017.06.06
화려한 장미의 향연…부천 '백만송이장미축제'

[앵커]

날짜 상으로도 이제 여름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여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이 바로 장미가 아닐까 싶은데요.

형형색색의 장미가 피어있는 부천 장미축제현장에 뉴스캐스터가 나가있습니다.

한유진 캐스터, 그곳 분위기 어떻습니까?

[캐스터]

네, 저는 지금 부천 장미축제 현장에 나와있습니다.

정원 가득 빨강, 노랑 등 형형색색의 장미가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축제가 시작된지 어느덧 열흘이 넘었지만, 오늘도 휴일을 맞아서 장미축제를 찾아주셨습니다.

부천 백만송이 장미원은 약 14000 제곱미터의 면적으로 장미꽃 단일로는 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테마공원입니다.

낙후되고 외진 지역이었던 이곳에 1998년부터 장미나무를 식재하며 장미원을 조성했는데요.

어느덧 어엿한 부천시의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장미원의 아름다움을 배가시키는데 품종의 다양성도 한 몫 하고 있습니다.

노란색으로 시작해서 꽃잎 끝으로 갈수록 붉은색으로 변해 한 송이에서 두 가지 색을 보이는 장미 '찰스톤' 등 진귀한 장미까지 총 127종의 장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장미원 입구 왼쪽 편 높은 곳에 올라가면 공원 전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도 있고요.

또 터널 모양으로 엮은 장미덩굴은 사진을 찍고 싶게 하는 마법 같은 공간입니다.

연인과 함께 꼭 들러서 추억을 남겨보면 좋겠습니다.

야간에는 장미꽃 터널에 200여 개의 LED 조명이 켜져서 짙은 장미향과 함께 운치를 더할예정입니다.

축제는 이번주 일요일까지 이어집니다.

어느덧 6월입니다.

여름이 시작됐는데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장미향 가득한 이곳에 오셔서 행복한 추억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부천 백만송이장미원에서 연합뉴스TV 한유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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