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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267회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3,766 2017.06.02SBS267회76분
▶와일드 병만족, 먹거리 확보를 위한 처절한 몸부림!
릴레이 찬물 입수!

추위에 떨며 힘겨운 밤을 보내고
타우포 호수에서 맞이한 첫 아침!
숲에서 아무것도 찾지 못하자
결국, 먹거리 확보를 위해 입수 결정!

그러나 무려 13도의 차가운 호수...
저체온 증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릴레이 입수를 하기로 한 병만족!

‘걸크러쉬’ 유이를 시작으로 차례로 입수하지만
매서운 추위와 빠른 유속까지
탐사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인데...

과연, 병만족은 먹거리를 찾을 수 있을까!

▶처음 발견한 육지동물과의 사투! 과연, 그 결과는?

추위 속에서 몸을 녹이기 위해
폭우를 뚫고 땔감을 찾아 나선 병만족.
이 때, 병만족의 눈앞에 나타난 육지 동물!

예상치 못한 곳에서 갑자기 나타난
육지 동물에 당황한 것도 잠시,
바로 사냥에 돌입하는데.

베테랑 병만 족장을 선두로
필사적으로 사냥감을 쫓는 병만족!

육지 동물과 병만족의
치열한 폭우 속 사투! 그 결과는?

▶한밤 중 병만족에게 닥친 시련!! 위기의 병만족, 이들의 앞날은?

뜻밖의 수확으로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보낸 병만족.

그.러.나!
쉴 새 없이 쏟아지는 폭우에 점점 불어난 호수!
어느덧 생존지 코앞까지 차오른 물!
처음 왔을 때와는 너무나도 달라져버린
두 얼굴의 생존지!

이대로 가다간
집까지 침수 되는 건 시간문제?!
추위와 어둠속에서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매일 행복과 시련을 오가는 줄타기 생존!
병만족의 운명은?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세 번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