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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266회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4,377 2017.05.26SBS266회74분
▶밤새 몰아치는 강풍에 병만족 집단 멘붕 사태?!
가만히 서 있기도 힘든 시속 130km의 강풍!!!
그나마 지어둔 보금자리까지 위태로운 상황.
쉽사리 잠들지 못하고 병만족 모두 멘붕!

점점 떨어지는 기온에
서로의 체온에 의지해
힘겹게 첫날밤을 보내는데.

첫날부터 순탄치 않은 와일드 병만족!
이들에게 앞으로 어떤 생존이 기다리고 있을까?

한편, 힘겨운 병만족의 아침..!
‘민낯 여신’ 유이의 깜짝 생얼 공개도 기대하시라~♥

▶‘종단 생존’ 두 번째 생존지, 타우포 호수!
병만족의 새로운 생존지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호수’ 타우포 호수!
바다를 방불케 하는 어마어마한 모습에
마음을 빼앗긴 병만족!

두 팀으로 나뉘어
마오리 족이 살았던 곳으로 출발~!

배를 타고 타우포호수 곳곳에 담긴
마오리의 정신을 느낀 병만, 유이, 성훈, 마크!
그리고 정글 숲을 지나며
뉴질랜드의 상징을 만난 철민, 신동, 강남!

과연, 아름다운 타우포 호수에서는
어떤 생존을 보여줄 것인가!

▶족장 투혼! 얼음장 같은 호수에서 수중 생명체와 사투!!
모래폭풍에서 벗어나나 했더니...
케이프 팰리서에서 보다 더 악화된 기상상황..!
강풍에 폭우까지 쏟아지는데.

하루 종일 쫄쫄 굶고 있는 부족원을 위해
얼음장 같은 호수에 거침없이 뛰어든 병만 족장.
저체온증의 위험도 불사하고 수중 탐사 시작!

한계에 다다를 쯤... 물속에서 포착된 움직임!!
제대로 된 도구도 없이 수중 생명체와
사투를 벌이는 병만 족장!

숨죽이고 병만 족장을 지켜보던 유이는
눈물을 펑펑 흘리는 지경까지 이르렀는데.
병만족에게는 대체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