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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248회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6,097 2017.01.13SBS248회74분
▶[정법 다이빙 대회] 심사위원 성소!
제 점수는요~? 몸으로 말해요♥

제로 땀박 위에서 펼쳐진 ‘정법 다이빙 대회’!

3명의 참가 선수는
‘부실한 사촌형’ 슬리피!
‘기록소년단’ 방탄소년단 진!
‘직진 연하남’ 공명!

심판은 리듬체조 선수 출신 성소!
세 사람의 다이빙을 보고
행동파 답게 온몸으로 점수를 표현하는데..

깜짝 놀랄 유연함으로
정글가족을 놀라게 한 행동파 막내딸 성소!
그리고 물 하나에 목숨까지(?) 걸고
온 몸을 내던진 세 남자!

[정법 다이빙 대회] 1등을 차지할 주인공은?

▶제로베이스 3무 생존! 그 두 번째, [동력제로]
역대 최악의 수중 톱질에 멘붕..!

제로베이스 3무 생존!
그 두 번째, [동력 제로 생존]!
전력이 들어간 모든 것은 압수!
오로지 인력과 자연의 힘만으로 24시간을 버텨야 한다!

그런데.. 이동부터 난관에 봉착한 병만족!
망망대해 위에서 모터보트도 없이
약 1km 거리에 있는 섬을 향해 가야한다?

이 때, 번뜩 생각난 병만 족장의 아이디어!
땀박을 해체해서 뗏목처럼 타고 가기로 하는데.
하지만, 생각보다 힘든 수중 땀박 해체 작업!
베테랑 병만 족장마저도 혀를 내두르는 상황..

과연, 정글가족은 무사히 섬까지 갈 수 있을까?

▶빛을 잃은 병만족...! 정글에서 때 아닌 납량특집?!

우여곡절 끝에 육지에 도착한 병만족!
하.지.만 무동력 생존이라
당연히 랜턴도 사용불가...
심지어 기본적인 촬영 조명마저도 없는 상황!

순식간에 어둠의 공포가 밀려온 정글..
병만족의 손에 들려있는 건
오직 수동으로 작동되는 자가 발전 손전등뿐!

이 와중에도 서로 분량 확보하느라
자가 발전 손전등을 얼굴에 가져다대는 바람에
때 아닌 납량특집이 되었다는데...

극한 상황에서도 역시 철없는 정글 가족의
무동력 생존기!
병만족은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 두 번째 이야기!
1월 13일 금요일 밤 10시! 놓치지 마세요!^^